공포

스켈리톤키 결말포함 줄거리 / 반전영화추천

by 포ㅇ| 2020. 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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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켈리톤 키

The Skeleton Key, 2005

 

공포,스릴러,드라마 ㅣ 미국,독일 ㅣ 103분 ㅣ 2005.08.25 개봉

감독 이언 소프트리 ㅣ 출연 케이트 허드슨(캐롤라인), 제나 로우랜즈(바이올렛), 피터 사스가드(루크),존허트(벤),조이 브라이언트(질)

 


 

 

주인공 캐롤라인은 뉴올리언즈의 한병원에서 죽음을 앞둔 환자들이 편안한 임종을 맞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호스피스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작년에 여읜 아버지를 생각하며 환자들을 정성껏 돌보지만, 병원측에선 그저 단순한 돈벌이 일수밖에 없는 모습에 환멸을 느끼던 차에 어느 집에서 개인 간병인을 구한다는 광고를 보고 지원하게됩니다.

 

 

 

 

미국 남부 루이지애나의 늪지대에 위치한 오래된 대 저택.

그 곳의 주인은 바이올렛과 벤 데버로 라는 노부부인데, 남편인 벤은 뇌졸중으로 쓰러져 말도 못하고

​전신이 마비된 채 죽을 날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 집의 변호사인 루크의 안내를 받아 우여곡절 끝에 저택으로 들어온 캐롤라인.

 

짐을 풀자 바이올렛은 캐롤라인에서 마스터 키를 하나 줍니다.

그리고 이 저택은 이상한 것이 거울이 조그만것도 하나도 없다는 것입니다.

분명 벽에는 거울을 달았던 흔적이 남아있는데 말이죠.

바이올렛은 그냥 늙은이들은 나이가 먹다보면 주름도 그렇게 거울을 안보게 된다며 다 치웠고

하는데 납득이 안가는 캐롤라인..

 

 

벤은 다락방에서 뇌졸증을 일으켰다는데 대체 왜 다락방엔 갔던걸까?

비가 거세게 내리던 밤 전신마비라고 했었던 벤이 이층 창문을 통해 밖으로 나가고있었다.

위험하니 가만히 있으라고 캐롤라인이 말했지만 앞으로 기어다가 그만 미끄러져 굴러떨어진다.

뒤늦게 달려온 바이올렛은 발작을 일으킨거라며 휠체어를 가지고 오라고 말합니다.

 

휠체어를 가리저 벤의 방에 온 캐롤라인은 침대옆에 떨어져있는 시트에 HELP ME 라는 글귀가

적힌 시트를 발견하고 급히 장농에 숨겨둔다.

 

다음날 변호사 루크에게 글씨가 적혀진 시트를 보여주려하지만.. 시트는 깨끗하다.

전 날 시트도 그렇게 벤의 눈빛에서 뭔가의 두려움과 도움을 청한다는 느낌을 받은 캐롤라인은

마스터키로 다락방을 몰래 가본다.

다락방은 마스터키로 안열렸었는데, 알고보니 안쪽에 부러진 열쇠조각이 막고있어서 안열렸던

것었다.

 

다락방에는 흑마술과 관련된 여러가지 물건과 함께 저택의 옛 주인으로 보이는 오래되 보이는

흑백사진이 있었다.

친구 질의 집에서 다락방에서 얻은 레코드판을 듣고 있던 캐롤라인은 흑마술과 부두교에 대해

이야기를 듣게됩니다.

 

흑마술은 믿지 않으면 널 해치치 못한다고 말해주는 친구 질..

 

저택으로 돌아온 캐롤라인은 바이올렛에게 자신이 다락방에 가봤으니, 사실대로 다 말해달라며

그렇지 않으면 자신은 떠나겠다고 말하자

바이올렛은 이해를 못할꺼라는 말과함께 저택의 관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90년전 '소프' 란 은행가가 살았으며, 빈민들 등쳐먹고 재력을 쌓은 야비하고 잔인한 남자였고

그와 그의 가족, 하인 마마세실과 파파 저스티파이가 함께 살았다고 합니다.

 

흑마 치료사인 하인 부부는 근처에서 유명했는데 아픈이를 치료하고 사악한 이를 벌하였다말이죠

하지만 소프 노인은 그저 하인취급만 하며 뼈빠지게 일만시키고 학대를 했다고 합니다.

 

그러던 중 어느날 밤 파티가 열렸는데 은행 창림기념파티라 온갖 세력가들이 다왔고

유흥과 술,불륜 등의 광기어린 파티가 이어지다가 아이들이 없어진것을 알고 찾으러 다니다

 

다락방에서 흑인 부부는 끔찍한 죽임을 당했다는 이야기였습니다.

 

 

 

유령을 믿는것은 딱히 아니였지만 벤을 절실히 도와주고 싶었던 캐롤라인은 지푸라기를 잡는

심정으로 흑마술재료상점에서 물건들을 사게됩니다.

 

상점 입구에는 벽돌가루가 일렬로 뿌려져있었는데 예전에 저런것을 본적이 있던 캐롤라인이

상점주인에게서 사용법과 효능을 알게됩니다.

 

 

저택으로 돌아온 날 밤 캐롤라인은 바이올렛이 잠든사이 벤의 침실로 와 흑마술 준비를 합니다.

의식을 한참 치루고 있던 중 전신마비인 벤의 입이 트이며 도와달라고 이집에서 나갈 수 있게

해달라고 힘겹게 말을합니다.

 

잠겨진 문밖에서 문을 두드리는 바이올렛을 무시하고 스피드하게 벤에게 다락방에서

무슨 일이 있었고 뭐가 두려운건지 물어보지만, 바이올렛의 등장으로 제대로 된

답을 듣지 못합니다.

 

그 날 밤 캐롤라인은 악몽에 시달리며, 심적인 고통과 지긋지긋한 유령미신 타령에 진저리치며

이 저택에서 나가야겠단 마음에 짐을 싸지만.. 자신을 도와달라는 간절한 벤의 말고 눈빛을

외면할 수 없었던 캐롤라인은 변호사에게 조언을 구해봅니다.

 

캐롤라인은 변호사 루크와 함께 예전에 이 저택에서 간병을 하다가 관둔 여자를 만나러 갑니다.

 

"무슨일 당하기 전에 그집에서 나와요"

 

저택으로 향하던 길에 일전에 한번 와봤었던 벽돌가루가 뿌려진 집에 한번 들르게 되는데

그 집에서 저스티파이가 발견했다는 흑마술 레코드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캐롤라인은 어쩌면 바이올렛이 벤을 제물로 해서 생명을 이어가는 것이 아닐 까 하는 생각이 들고​

자신을 해칠 적인지 아닌지 실험하기위해 문지방에 벽돌가루를 뿌리고 카페트를 덮어

자신쪽으로 오레 했지만 바이올렛은 그 문지방을 넘지않는다.

그 모습을 본 캐롤라인은 확신에 들고​ 바이올렛에게서 벤을 탈출시키려합니다.

 

 

 

바이올렛의 음료에 수면제를 넣고 그 사이 벤을 데리고 탈출하려는데 문이 잠겨서 이동이 불가하자

벤을 창고에 숨기고 자신이 나가서 도움을 청하려 노를 저어가며 호수를 통해서 밖으로 ​나갑니다.

 

변호사 루크에 집에 찾아가 도움을 청하고 루크가 바이올렛과 통화를 하는 사이 바이올렛은

그의 서재 책상을 구경하다가 발견한 책들과 사진. 하지만 책의 제목은.. 변호사인 그가 볼리가 없는

초보 법,부동산에 관련된 책.. 이상함을 느끼는 캐롤라인

 

열심히 책과 자신의 사진을 보고있는 캐롤라인을 등뒤에서 공격하는 루크.

 

"우리 왓어요!"

 

"그가 없어졌어, 이 *이 숨겼나봐"

 

캐롤라인은 루크가 바이올렛을 돕는 이유가 죽지않고 살 수 있는 흑마술을 전수받기위해서라고

생각합니다.

벤의 위치를 묻는 바이올렛에게 캐롤라인은 시간을 벌기위해 위치를 말해주고 루크를 따돌리기위해

마지막으로 아빠사진을 가져다달라고 하고 도망을 쳐 벽돌가루를 문들 마다 일렬로뿌리던 중

바이올렛과 맞딱들이게되면서 둘은 몸싸움을 하게됩니다.

 

그러다가 바이올렛이 계단에서 굴러떨어집니다.

 

 

바이올렛이 다리를 다쳐 시간을 벌은 캐롤라인은 급히 전화기를 가지고 급히 구조요청과 친구 질에게 전화를 하지만,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온 바이올렛에 의해 전화선이 잘립니다.

 

바이올렛에게 쫒기는 캐롤라인이 향한곳은 마침 다락방...늘 왜 사람들은 위로 도망을 치는가..

아까 바이올렛에게서 뺏은 보호주문서를 보고 자신을 보호할 주문진을 그립니다.

 

하지만, 그 보호주문은 외부로부터 보호를 해주는 주문이 아닌

캐롤라인이 밖으로 못빠져나가는 주문진이였던것..

 

이 때 저스티파이의 흑마술 레코드가 켜지고 그속에 녹음된 주술이 울려퍼집니다.

 

캐로라인은 이제와 안믿는다고 말은 하지만, 이미 흑마술을 믿고

있는 마음을 맘대로 할 수 없었습니다.

 

거울이 다가오며 거울에 그레이스, 흑인하인 세실의 모습이 보이다가 그녀를 덮칩니다.

그대로 정신을 잃었던 캐롤라인..

 

잠시후 눈을 뜨고 일어나 바이올렛에게 다가옵니다.

 

그리고 바이올렛의 담배와 라이터를 집어 불을 붙이는데.. 원래 캐롤라인은 담배를 안핍니다./

여기서 다들 눈치를 채셨을수도 있는데, 바로 캐롤라인 몸에 바이올렛이 들어간거죠.

 

 

이윽고 변호사 루크가 다가오는데요.

그들의 대화를 보니 지금 변호사 루크도 빼앗은 몸이였네요.

그리고 점점 몸을 바꿔치기하기가 힘들다는 내용..

 

그들은 이번에 처음이 아니였으며 처음 등장했던 흑인하인 부부였습니다.

하인부부중 여자 '세실'이 아이들 중 '그레이스'의 몸을 뺏고 그 후엔 '바이올렛' 그리고 지금 캐롤라인이 된겁니다.

 

저스티파이는 남자아이의 몸을 빼았았으며 벤의 몸을 거쳐 변호사 몸을 차지한 것입니다.

이 것이 이 영화의 반전이라고 할 수 있죠.

 

벤(변호사)에게 그러했듯 바이올렛(캐롤라인)에게도 말을 못하게 하는 약을 먹인 후

둘을 요양병원으로 보내버립니다.

 

그리고 변호사 루크가 유연장을 작성하여 이 저택을 캐롤라인(세실)의 것으로 만듭니다.

 

읍급차에 실려가는 캐롤라인과 루크.. 몸을 바꿔치기당한채 서로를 슬픈눈으로 쳐다봅니다.

 

 

 

 

 

 

♥와 구독은 늘 감사합니다 ^^

이미지출처 : 네이버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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