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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가족영화

엔젤 오브 마인, 전체 줄거리 결말 (2019) 엄마의 놀라운 직감!! 충격 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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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 오브 마인

Angel of Mine, 2019

드라마,스릴러 | 미국 | 98분 | 2019.10.30 개봉 | 15세관람가

감독 : 킴 파란트

출연 : 누미 라파스(리지), 이본느 스트라호브 스키(클레어), 루크 에반스(마이크), 애니카 화이틀리(롤라), 핀 리틀(토마스), 리차드 록스버그(버나드), 트레이시 만(레나)


“난 느낄 수 있어. 그 아이는 내 딸이야”

7년 전 사고로 죽은 아이에 대한 그리움으로

일, 가족 그리고 자기 자신마저도 돌보지 않고 살아온

‘리지’.

 

어느 날, 우연히 ‘롤라’를 마주친 뒤

사고로 잃은 자신의 아이라 확신하며 ‘롤라’를 향한 광기 어린 집착을 보인다.

 

그런 ‘리지’로부터 ‘롤라’를 지켜야 하는

‘롤라’의 엄마 ‘클레어’.

평탄했던 그녀의 일상은 아이를 지키기 위해 조금씩 균열이 가며 무너지기 시작한다.


이 포스팅에는 영화의 스포와 결말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리지는 7년전 사고로 딸을 잃고

남편 마이크와 이혼을 한 상태입니다.

아들 토마스는 아빠,엄마의 집을

일주일씩오가며 지내고 있었죠.

하지만, 마이크는 곧 고등학교로 올라갈

토마스의 안정된 생활을 위해

단독양육권 신청을 하게됩니다.

(리지는 딸을 잃은 슬픔때문에

우울증 약을 먹으며 치료중에 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리지는 아들 토마스의 친구 샘의 생일파티에

참석하고 롤라라는 여자아이를 보게되는데

자꾸만 무언가에 홀린듯 롤라가 눈에 밟힙니다.

그리고 그 후부터

리지는 롤라를 뒤를 밟고 우연을 가장해

주위에 맴돌게됩니다.

이사를 가려는 롤라의 집에 가서 마치 집을

살것처럼 구경도 하고 롤라의 방에가서

머리를 빗겨주기도 합니다.

"봐봐~"

"뭘요?"

"우리 닮은 것 같지 않니?"

리지는 일을하던 중 아들이 아프다는

거짓말을 해가며, 스케이트장에 놀러간 롤라네를

따라가기도하죠.

하지만, 리지의 실수로 롤라가 다치게되고

롤라의 엄마 클레어는 리지의 수상쩍음에

그녀와 거리를 두려고 합니다.

어느날 리지는 롤라의 발레공연장에 몰래 찾아가

보기도하는데 롤라가 리지쪽을 자꾸 쳐다보게 되면서

클레어에게 들키게 되죠.

이에 클레어는

리지를 더더욱 이상하게 생각하게되고,

그녀의 직장에 찾아가 이야기를 나누면서 그녀가

집을 사기위해 접근한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됩니다.

"7년전 딸이 화재사고로 죽었어요.

롤라를 보면 볼수록 확신이 들어요

롤라가 제 딸이라는거요.

누가봐도 롤라는 절 닮았어요.

전 느낄 수 있어요."

클레어는 말도 안되는 이야기에

어이없어 하며 자신의 딸이 맞으며

상담을 받아보라는 말을 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가족에게

접근하지말라고 말을 덧붙이죠.

집으로 돌아온 크라레어는 남편에게

그녀를 고소해야한다고 주장하지만

남편은 과민반응이라는 대답을 할뿐입니다.

리지는 클레어의 경고도 무시하고

다니던 직장까지 해고당하게되지만

롤라에게 접근해 서서히 가까워집니다.

롤라와 시간을 보내느라 아들 마이크를

학교로 데리러 가야하는 것도 있고말이죠.

결국, 전 남편 토마스와 가족들은

그녀가 심각한 상태이며, 입원치료가

시급하다는 의사의 소견을 듣게됩니다.

리지는 롤라가 자신의 딸 로지임을

말하지만 가족들은 그녀의 정신 상태를

알기 때문에 믿어주질 않습니다.

 

더이상 접근하면 경찰에 신고를 하겠다는 클레어의

말을 무시하고 리지는 클레어의 집에서

열리는 파티까지 갑니다.

그리고 클레어에게 들키지만 방법은 이것뿐이라며

자신이 DNA검사비를 낼테니 검사를 해보자고 하고

클레어는 리지를 쫓아냅니다.

하지만 리지는 다시 몰래 집안으로 들어와

롤라의 머리카락을 잘라가려했지만

다른 곳에 아이들을 맡긴상태였고

클레어의 눈을 피해 옷장에 숨었다가 잠이듭니다.


"엔젤 오브 마인" 결말

옷장에 숨어있던 리지는 아침이 되자

밖으로 나와 롤라의 머리빗을 가방에 챙겨 나오던 중

클레어에게 들키게됩니다.

그리고 격렬한 몸싸움을 하게되고

깨진 액자의 유리에 다치기도 합니다.

바닥에 떨어진 가위로 클레어는 위협을 하지만

리지는 멈추지 않을테니 차라리 죽이라고 말하죠.

"넌 자식을 잃는 게 어떤지 몰라

스스로의 한 조각을 잃어버린 것처럼

평생 슬픔 속에서 살아야한다고

난 내 딸을 잃었어

남편도 잃었어. 결혼생활도 잃고

아들도 못 볼 지경이야."

"당신, 미쳤어"

"내가 증명할꺼야!

내가 끝까지 증명할거라고!

DNA 검사해서

네 더럽고 추악한 진실을 밝힐거야

다 알게 할거라고!"

허나, 이집에서 나가라고 소리치던 클레어는

마침내 진실을 고백합니다.

"나도 내 아기를 잃어서 내가 살린거야

내 애가 불에 질식해서 죽었어

옆에 죽은 여자가 있었는데

당신인지는 몰랐어

연기가 가득했으니까"

7년전 병원에서 화재사고 당시에

딸을 잃은 클레어가 쓰러져있는 리지의

아기를 데려온 것이였고 그 사실을 남편 조차도

몰랐었던 것이였죠.

하지만, 아이들을 데려온 남편이 이 이야기를

듣게됩니다.

직장에 있던 리지의 전 남편 또한

이 소식을 듣고 리지와 포옹합니다.

모든 사실이 밝혀지고 클레어는 재판을 받게되고

리지의 가족들은 마침내 롤라를 만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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