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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프라이트너 줄거리 결말 : 사고후 유령이 보여요 /공포영화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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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트너

The Frighteners, 1996 

교통사고 후 유령이 보여요

 

코미디,공포,스릴러 ㅣ 미국,뉴질랜드 ㅣ 1997.07.19 개봉 ㅣ 15세관람가

감독  피터 잭슨

출연  마이클 J. 폭스, 트리니 알바라도, 피터 돕슨, 존 어스틴, 제프리 콤스, 제이크 부시

치 맥브라이드, 짐 파이피, 디 월리스

 


 

퇴마사 프랭크 배니스터는 유일한 동업자인 유령들을 이용해 근근이 먹고사는 심령 사기꾼입니다.

그는 5년전 교통사고로 아내는 죽고 혼자 극적으로 살아난 후 당싱의 충격에 의해 죽은 사람들의 영혼과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신비한 능력을 지니게 되었습니다.

 



 

 

한편, 아름답고 똑똑한 여의사 루시 린스키 박사는 패트리샤라는 여자의 치료차 집에 방문하게 되는데

여자의 어머니는 그녀를 집 밖으로 못 나가게 할 뿐 아니라 목에 타박상까지 발견합니다.

 

집에 돌아와 패트리샤에 대해 알아보던 중 패트리샤가 살인범 바틀렛의 연인인걸 알아냅니다.

 

 

 

<어느 요양원에서 27분간 12명을 죽인 살인범 존 찰스 바틀렛에 대한 영상>

루시가 남편 레이와 얘기하고 있다가 갑자기 폴터가이스트 현상이 일어납니다.

루시는 아침에 남편 레이가 받았다는 프랭크의 명함으로 전화를 걸어

퇴마를 부탁합니다.

 

사실 이 집에서 일어난 폴터가이스트 현상은 프랭크의 동업자 유령이 한 일로 이렇게 사람들을 속여

돈을 근근이 벌고 있죠.

 

 

 

프랭크는 레이 이마에 번호가 있는 것을 보고 동업자인 유령들이 한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그런 것이 아니었어요.

 

 

 

 

다음날 은행에서 날아온 우편물의 내용인즉 15,000달러를 못 내면 집이 넘어간다는 내용이었어요

프랭크는 유령들을 모아 군기를 잡습니다.

저번에 어떤 건 별로였더라 이제 진지하고 무서워져야 한다 등등..



 

 

유령들은 부잣집에 들어가 아이들을 들어 올리고

유령이 안 보이는 사람들은 아이들이 둥둥 뜨니

놀라 자빠집니다.

프랭크에게 역시나 전화가 오고 달려가는 프랭크

집에 도착하여 어느 때처럼 퇴마사 사기 연기를 시작하죠

하지만 집주인은 프랭크의 사기 기사를 보여줍니다.

 

 

그렇게 쫓겨난 프랭크....

 

 

 

길거리를 가다가 유령이 된 레이를 보게 됩니다.

자신을 묻으려 한다며 무슨 일이 벌어진 건지 모르겠다며 도와달라고 부탁하는 레이(루시 남편)

 

 

 

 

"왜 생명의 길로 가지 않았어? 다른 세상으로 가는 길 말이야"

"난 거기 속해 있지 않으니까 안 갔지! 세상에 난 29세밖에 안됐어!"

"무슨 일이 있었는지 말해줄래?"

​"로잉머신에서 운동을 하고 있는데 뭔가 내 심장을 꽉 움켜쥐고 쥐어짜서 숨을 쉴 수 없었어"

 

 

 

 

사람들이 다 사기꾼이라고 하지만 루시만큼은 프랭크를 믿어주네요.

레이는 프랭크의 옆에서 자신이 여기 있다고 전해달라고 아우성을 칩니다.

 

프랭크는 레이의 말을 전달해주고

자리를 레스토랑으로 옮겨서 본격 레이의 대변인이 되어줍니다.

 

그러다가 프랭크가 건축가였고 유령을 보는 능력이 교통사고 후에 생겨난 것 등을 얘기하다가

다시 레이에 대해 루시가 꼭 해야 할 질문이 있다며 말을 잇습니다.

 

 

 

 

루시가 저축해놓았던 16,000달러를 어디에 투자한 건지 물어보는데요..

레이는 그 돈을 잘못 투자해서 다 날렸다고 하네요 ㅋㅋ

 

 

 

 

프랭크는 화장실에 왔는데 화장실에 들어온 한 중년 남성의 이마에 숫자가 적혀있는 것을 보게됩니다.

그 후에 화장실 천장에서부터 벽까지 이상한 형태를 보게되죠.

 

프랭크가 화장실 좌변기 칸으로 들어가 있는 사이 중년 남성이 의문의 유령에게 당합니다.

 

 

 

 

흡사 검은 망토를 두른 유령은 남자의 가슴에 손을 넣어 심장을 움켜잡습니다.

곧이어 검은망토유령은 사라지고

밝은 빛이 나타나 중년 남성의 영혼이 그 빛으로 올라갑니다.

 

 

 

 

뒤늦게 검은망토유령을 따라 건물밖으로 나와 차를 타고 따라갑니다.

 

 

 

 

 

한편, 중년 남성이 죽기 후 프랭크가 화장실에서 나온것이 목격되고 경찰은 프랭크를 의심하게됩니다.

그래서 루시를 참고인으로 부르죠.

그리고 FBI 밀튼 대머스 요원을 소개하는데요.

그는 약간 어리버리합니다.

"저녁식사에 소금을 많이 뿌려먹었나요?"

라는 이상한 질문을 하지않나, 갑자기 뛰쳐나가 토를 하지않나..

(여자가 소리를 지르면 토를 한다고하네요;;)

 

 

 

 

 

경찰은 루시가 프랭크에게 속고 있다며,

프랭크는 아내 데브라와 큰 싸움을 했었고 그 날 부부가 차로 나가는 게 목격되었는데

차안 공구함에 있던 칼이 프랭크가 아내를 죽이기 위해 구매한 칼이였다며 

아내를 죽인 것이 프랭크라고 의심하고있습니다. 

 

차는 과속으로 달리다 도로를 벗어나 숲으로 굴렀고, 아내의 시신은 차에서 14미터 떨어진 곳에서

발견되었는데 숲에서 헤매고 있던 프랭크를 잡았는데 그는 전혀 기억이 없다고 했었답니다.

그리고 차안 공구함에 있던 칼이 아직도 발견이 안되고 있고 

아내 데브라 이마에 13이란 번호가 있었다고하죠.

 

 

 

프랭크는 검은 망토유령을 놓쳤으나 생명의 길로 보이는 큰 빛을 보게되고

그곳에 도착합니다.

이미 한사람이 죽어 빛에 올라가고 있었던 시선 주위에 어떤 여자의 이마에 숫자 40이 보입니다.

 

여자는 프랭크가 자신을 죽이겠다고 협탁하는 줄 오래하고 소란을 치우는데요

그사이 경찰들이 들어닥칩니다.

의심중이던 프랭크에게 총을 겨누고 

 

그 사이에 검은 망토 유령이 나타나 여자에게 다가가는데 프랭크의 친한 유령이 막아냅니다.

 

 

 

 

검은망토유령이 쫒아오자 프랭크는 여자를 기절시켜 어깨에 매고 도망칩니다.

 

 

 

 

차를 타고 도망가는 프랭크를 쫒는 유령은 차에 올라타 낫을 마구 휘둘러댑니다.

그러다가 프랭크는 예전에 사고났었던 휴우증이 돋아 차가 도로를 빗겨가 숲으로 전복되고 말죠

차안에서 도망치는 여자와 제발 말을 들어달라며 뒤따라가는 프랭크.

 

하지만 검은 유령이 나타나 그녀를 낚아채 손을 쑤욱..

여자는 죽습니다.

 

 

 

 

프랭크는 여자가 죽어있는 모습을 보자 죽은 아내의 모습이 겹쳐지면서 정신이 혼미해집니다.

그 사이 프랭크의 사진이 지명수배되고 프랭크는 경찰서에 자진에서 옵니다.

 

그녀의 죽음과 관계가 있냐고 묻자 프랭크는 아무말도 안합니다.

아직 경찰서에 있던 루시는 프랭크는 그런 사람이 아니라며 말리지만

프랭크는 냉정히 루시에게 내가 좋은 사람이냐며, 레스토랑에서의 따뜻한 분위기는 다 뻥이고

그냥 일을 하던 것뿐이라고 말하며 끌려갑니다.

 

 

 

 

프랭크를 취조하는 FBI 요원..

밀튼요원은 프랭크이 또다른 충동적이고 파괴적인 부분이 초능력으로 사람을 죽이는 것이라고 주장하죠

프랭크는 자신은 영혼을 본다며 검은유령을 봤다고 합니다.

 

밀튼은 그 죽음의 형상이 프랭므의 살인욕구를 충족시키는 제 2의 자아라고 말합니다.

사람을 죽이고 싶을 때마다 그 형상이 나타나 대신 죽이는 거라며...;

 

프랭크는 아니라고 부정만 하게됩니다.

 

 

 

 

프랭크의 동업자 유령들이 찾아와 꺼내주겠다고 하지만 유령들은 무시하며 얼이 빠져있습니다.

 

 

 

 

한편, 루시는 프랭크에 집에 찾아왔는데요.

거기서 잘꾸며진 화단을 보게되는데 그 화단에는 농구대가 있습니다.

(건축가였던 프랭크가 아내의 의견(정원을 만들자는)을 무시하고 독단으로 농구대를 만들었고 그로인해 언쟁이 벌어졌었죠.. 그리고 그날 아내가 죽은것)

 

프랭크는 농구코트를 정원으로 꾸며놨네요...

 

프랭크의 전화벨이 울리고 전화내용은 패트리샤의 엄마였어요.

자기 딸 패트리샤가 악마와 이야기를 하고 있다며 와서 쫒아내 달라고합니다.

 

 

 

 

루시는 패트리샤의 집앞에 도착했고 패트리샤의 엄마가 집밖으로 나가는 것을 확인한 후

집에 들어가는데

 

유령인 레이의 눈에는 패트리샤의 집이 엄청 괴기스럽습니다.

 

루시는 집에 들어가 패트리샤를 만나고 어머니에게 학대 당한거 아니냐며 이렇게 살수 없지 않겠냐고 말하지만 패트리샤는 박사님은 잘 모른다고 합니다.

 

 

 

방안에 인골을 보관하고 있는 패트리샤. 아버지의 뼛가루라고 말합니다.

어머니는 자신때문에 아버지가 자살했기에 아버지의 뼛가루를 방안에 두고 살아야 한다고 했답니다.

 

 

 

'광란의 살인자 법정에 서다'

'병원의 공포 속에서 지독한 2인조, 12명 살인'

'바틀렛 사형당하다'

'패트리샤 브래들리 그녀는 공범인가?'

 

패트리샤 어머니 방에서 보게되는 신문기사들..

우는 패트리샤를 달래는 루시.

패트리샤는 조지가 미쳐서 쟈신을 죽일까바 옆에서 떠날 수 없었다고 말합니다.

 

이윽고 나갔었던 엄마가 돌아오고 옷장에 박사를 숨기는 패트리샤

 

 

 

 

루시는 옷장안에 숨어서 옷장안을 살펴보는데 프랭크의 이니셜이 적혀있는 커터칼을 발견합니다.

이 칼은 아내가 죽은날 없어졌다는 것이였는데 .. 

 

무사히 패트리샤 집에서 빠져나온 루시는 구치소에 갇혀있는 프랭크에게 옵니다.

 

 

 

 

정신적으로 매우 고통받고 있는 프랭크에게 위로와 용기를 주는 루시 덕분에

프랭크는 다시 일어서게되고

루시와 포옹을 한뒤 루시의 얼굴을 보게되는데..

이마에 선명한 숫자가 보입니다...ㅜ

 

 

 

여기까지 찾아온 검은유령 ㅜㅜ 에서 당할 뻔한 루시를 구해내고 동업자 유령들고 함께 검은 유령을

막아냅니다.

 

루시와 함께 경찰서에서 탈출한 프랭크는 경찰에게서 뺏은 총을 자신에게 겨누며

해결방법은 자신이 유체이탈을 하는 것이라 합니다.

 

그걸 볼 수 없었던 루시는 자신의 연구소로 함께와 심장박동과 체온을 낮추는 약을 주사하고

냉동실을 열어줍니다,

 

"길어야 20분이예요. 그보다 조금만 더 걸려도 조직이 손상되요. 그것도 성공적으로 소생시키는 경웨 그렇죠 장담은 못해요...이러지 않아도 되잖아요?"

 

"루시, 문닫아요"

 

 

 

프랭크는 냉각되는중...

루시는 빠르게 20분후 프랭크를 소생시킬 물품을 준비하고있습니다.

근데 밀튼요원이 따라왔네요...

프랭크가 냉각실에 있는 것을 확인 후 루시가 그를 소생시키지 못하게 총을 들고 위협하며 끌고갑니다.

 

 

 

 

한편, 프랭크의 영혼이 육체에서 빠져나오고 루시를 쫒는 검은 유령과 싸우게됩니다.

밀튼요원은 루시를 팔한쪽에 수갑을 채워 경찰차에 묶어둡니다.

 

  

"난 찰리 맨슨을 알아, 1969년 스판 랜치에서 만났지 내 첫 임무였어.

난 그 가족의 성노예였거든 , 6개월 동안...나라에 헌신하며.. 외설스러운 히피로 변장햇지"

 

그러다 갑자기 차를 빠져나와 심호흡을 하는 밀튼.

 

 

시계는 8시 50분을 향했고,  밀튼이 이지랄하며 혼잣말하는 동안 

루시는 경찰차 손잡이의 나사를 조금씩 풀어 나가던 중 

경찰차가 갑자기 혼자 움직입니다. 바로 프랭크엿죠.

 

그러다 묘지기 유령에게 잡힌 프랭크는 차밖으로 나가지게되고

차가 멈춥니다. 

 

 

 

대등하게 싸우는 프랭크와 검은 유령~

프랭크는 그 검은 유령의 정체가 조니 바틀렛 인걸 알아냅니다.

 

검은유령을 해치웠다고 생각했지만 흩어져있던 형상들이 합쳐지며 다시 형상을 갖게되는 조니

그런 조니를 낫으로 해치우려는 찰나..

 

 

 

 

육체로 오게된 프랭크의 영혼,

루시가 그를 소생시킨 것이죠~

프랭크에게 전해들은 루시는 패트리샤를 데리러 그녀의 집에 갑니다.

패트리샤를 데리고 나가려했지만 그런 박사를 막는 어머니..

 

"왜 옷장에 프랭크 배니스터의 칼이 있는거죠?"

"내방에 갔었어요?" 하며 2층으로 올라간 어머니를 따라 패트리샤도 올라가고

 

혼자 1층 거실에 있던 루시에게 패트리샤가 다가와 어머니가 이제 경찰서에 간다고 말하며

조금있으면 내려오실꺼라며 올라가려는 루시는 막습니다,

 

그리고 조지가 매일밤 찾아온다며 왜 오는지 모르겠다고 하며 자신이 벌을 받는걸지 모른다고 합니다.

 

 

 

 

그 순간 나타난 조지 바틀렛 유령..

 

 

 

 

알고보니 패트리샤는 조지의 공범이 맞았네요.

 

'

 

 

코트를 가지고 오겠다고 거실을 나선 패트리샤는 연장을 챙기고,

그 사이 루시는 2층에 올라가보는데, 패트리샤의 엄마가 잔인하게 죽어있습니다.

그 순간 칼을 챙겨온 패트리샤가 루시를 공격하고 연달아 잘피하는 루시...

 

패트리샤를 방에 가두는데 .. 총을 들어와 문을 부시며 나오는 패트리샤..

 

악령에게 당하고 있는 참에 프랭크가 달려와 악력을 막아내고

 

 

 

조니 바틀렛의 뼛가루를 발견합니다.이걸 저세상으로 보내야된다고 합니다.

프랭크와 루시는 근처 요양원 안에 딸린 교회를 가게됩니다.

하필 그.. 조니와 패트리샤가 무참히 살인을 저질렀던 곳입니다.

 

 

 

 

복도를 걸어가던 프랭크는 갑자기 요양원의 모습이 바뀌면서 예전모습의 요양원모습을 

실시간으로 보게됩니다.

그러면서 교회예배당 위치도 알게되죠.

그리고 간호사 복장으로 위장해 들어온 조니가 의사를 처음 총으로 쏘는 장면에서 다시 원래의 요양원으로 바뀝니다.

 

 

 

예전 패트리샤 모습도 보이고요, 그 순간 현실 패트리샤가 샷건을 마구쏘며 미친듯 달려옵니다.

 

루시와 떨어진 프랭크.

루시는 밀튼요원이 갑자기 나타나 그녀를 붙잡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당할 루시도 아니였죠. 밀튼을 밀치고 엘레베이터를 타고 이동합니다.

 

패트리샤를 피해 침대밑에 숨은 프랭크는 다시 옛날 요양원 모습을 보게됩니다.

 

 

 

 

조니와 패트리샤는 죽인사람의 이마에 칼로 숫자를 쓰고있었습니다.

 

다시 현실로 돌아와,.

패트리샤는 엘레베이터 소리를 듣고 그쪽으로 가게되고.

 

프랭크는 엘레베이터 문이 안열려 갇혀있는 루시를 보게됩니다.

루시는 조지의 뼛가루를 건네고

 

프랭크는 예배당 문을 무시고 들어가려는데 .. 뼛가루를 밀튼 요원에 손에 들어갑니다.

 

 

 

 

라며.. 뼛가루를 바닥에 부어버립니다.

이런 ㅁㅊ...

 

 

 

 

또 쓰잘데기없는 헛소리를 하는 밀튼은 프랭크에게 총을 겨누고 프랭크는 밀튼과 패트리샤 사이에

위치하게됩니다,

 

자신의 발밑에 구멍을 알게된 그는 아래로 일부러 추락하고

패트리샤의 총알은 밀튼을 향하죠.

 

 

 

 

밑으로 추락한 프랭크를 따라 내려온 루시는 바닥에 쓰려진 프랭크를 보고있다가

패트리샤가 머리를 총손잡이 뒷부분으로 내려쳐 쓰러집니다.

쓰러지는 루시를 보던 프랭크는 과거 아내가 죽었던 장면이 기억이 났습니다.

 

 

 

 

조니와 패트리샤 이 둘이 아내를 죽인 범인이였습니다.

프랭크를 향해 총을 쏘는데 총알이 없자 총으로 목을 조릅니다.

 

 

 

프랭크가 죽는 모습을 정신 차린 루시가 보게되고 패트리샤는 루시를 죽이기 위해 연장을 고릅니다.

조니가 루시를 잡고 있고 패트리샤가 낫을 휘두르려는데 프랭크의 영혼이 그녀를 잡습니다.

 

 

 

 

패트리샤의 영혼이 육체에서 뽑히고 끌고 생명의 길로 올라가는 프랭크

 

 

 

조니 그래도 패트리샤를 많이 사랑하긴 했나보네요. 패트리샤를 구하려고 뒤따라오고 말이죠/

그 둘은 그대로 지옥에 떨어졌고 프랭크는 다시 살아나며 루시와 해피엔딩입니다.

 

이 뒤에 조금 장면이 더 남아있는데 그건 직접 확인해보세요 ^^

 

이렇게 <프라이트너> 영화 줄거리 결말을 마칩니다.

 

 

 

 

♥와 구독은 늘 감사합니다 ^^

이미지출처 : 네이버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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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터보고 엄청 무서운 영화일거라고 생각했는데 스샷보니 약간 코믹한 영화같네요??
    예전 차태현 나온 헬로우 고스트 같은 느낌이랄까 ㅎㅎ 검색해보니 넷플릭스에도 없고 왓챠에도 없네요 ㅠ.ㅠ
    연휴인데 주말에 영화 한 편 봐야겠네요 소개 잘 봤습니다~

    • 전혀 무섭지 않아요 !! 잔인한장면도 한장면(얼굴에 샷건총을 맞아 터지는;)정도랄까요//ㅋㅋ 헬로우고스트도 재밌게봤었는데 그것도 포스팅해야겠네요 ^^~~
      아.. 옛날영화라 없나봐요 ㅜㅜㅜ
      재밌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주말되세요!

  • ㅋㅋㅋㅋㅌㅌㅌㅋㅋ 이런 옛날영화 좋아요

  • 제가 모르는 영화가 많네요~! 리뷰보고 느낌오는 영화 쏘옥 골라봐야되겠습니다.ㅎ 감사합니다. 구독하고 가요~! 맞구독하고 소통합시다.

  • 오 마이 갓! 이 많은 양을 포스팅하는데 얼마나 시간이 걸렸을지 궁금하네요!

    • 제가 영화를 보면서 쓰기깨문에 영화시간이랑 거의 비등하다고 보시면 되요 하하;;
      관심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것도 진짜.. 초딩때 본거같아요 ... 나름 신선했는데 악당은 스타쉽 트루퍼스에 나오는 남주 친구인데.. 그분 정보는 네이버에 검색을해봐도 없드라구요 ㅠ 좀 잊을수없는 페이스라 이것도 진짜 재밌게 본 영화중 하나입니다. 추억돋네여

    • 와 영화 많이 아시네요 !! 스타쉽 트루퍼스 전 안본영화인데!!
      검색해도 안나오다니..그럼 그분은 스크린을 떠나신거아닐까요~
      저도 초딩때 봤던영화인데 이마에 숫자와 두 살인마커플을 집어삼킨 지옥통로를 잊을수가 없더라구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