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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션,범죄영화

블러드 샷 결말 줄거리 (2020) 넷플릭스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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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드샷

Bloodshot, 2020

액션,드라마,판타지,SF ㅣ 미국 ㅣ 109분 ㅣ 2020.05.21개봉

감독 : 데이브 윌슨

출연 : 빈 디젤(레이 개리슨/블러드샷), 에이사 곤살레스(케이티), 샘 휴건(지미 달튼), 가이 피어스, 토비 켑벨

가장 강력하고 새로운 슈퍼 히어로의 탄생!

아내와 함께 휴가를 보내던 특수 부대원 ‘레이’(빈 디젤)는 정체불명의 적에게 납치되어 살해당한다.

혈액 속에 수많은 나노봇을 주입하는 최첨단 프로젝트 블러드샷을 통해 부활한 레이.

놀라운 치유력과 가공할 만한 파워의 슈퍼 히어로로 업그레이드된 레이는

아내를 죽인 놈을 찾아 무차별적인 복수의 질주를 시작한다.

하지만, 자신이 진짜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거짓임을 깨닫게 되는데…

유능한 군인 레이는 몸바사에서

구조작업을 성공적으로 끝난 뒤

그의 아내 지나와 함께 휴가를

보내게됩니다.

하지만, 몸바사 인질작전의 출처를

알려줄 것을 요구하는 마틴에게

납치당하고 눈 앞에서 지나의 죽음을

목격한 뒤 바로 살해당하게 되죠.

레이는 미군 장병을 위한 사이버네틱

강화개발 전문 기업인

라이징 스피릿테크에 의해서

부활하게됩니다.

(미군이 레이의 시체를 기증함)

기업CEO인 에밀 박사는

레이에게 그가 특별한 나노이트 기술을

사용해 부활한 최초의 사례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단순히 부활만 한 것이 아니라

상처를 입었을 때 상처조직을 치료하는

나노봇이 혈관에 있으며, 그 나노봇을

충전해야한다고 하죠.

레이는 재활실에서

쇄골쪽에 특수 호흡기로 물에서

숨을 쉴수있으며 화학공격에도

버틸 수 있는 케이티와

시력을 잃었지만 시신경까지 도달하는

특수카메라로 다시 모든 걸 볼 수 있게된

팁스.

두 다리를 잃었지만 새로운 인공다리로

일반인보다 월등히 좋은 다리능력을

가지게 된 지미달튼과 만나게됩니다.

레이는 몸안의 나노봇으로 빠른 재생능력과

월등한 체력과 힘을 갖고 있었지만

처음 기억을 하지 못했던 지나에 관한

일이 갑자기 생각나면서 아내를 죽인

마틴 엑스를 끝내고자 멋대로 나가버리고

박사는 그의 머리속에 마이크로프로세서를 이용해

돌아오라고 설득하지만 분노심이

극에 달한 레이는 말을 듣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몸에 탑재되어 있는

능력을 이용하여 그를 추적해냅니다.

마틴은 하팅에게 속은거라며

실수하는거라고 외치지만

레이는 결국 그를 살해하고말죠.

레이를 데리러온 케이티는

그에게 이 상황이 질린다는

알수없는 말을 하는데,

에너지를 다 소비하여 충전을

하기위해 누운 레이에게

하팅이 말합니다.

"넌 우리가 휘두르는

복수용 기계일 뿐이야.

사랑하는 지나.

넌 정말로 지나가 죽었다고 믿지

매번 똑같이

난 나쁜놈이지만

넌 장난감 병사야

우린 다음 타깃에게 널 보낸 후에

이리 데려와서 다시 버튼을 누르지

잊을 준비됐어?"

레이의 기억은 모두 시뮬레이션

프로그램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며

박사를 떠난 이들을 제거하기 위해

레이를 이용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자신의 제거 대상자를

아내를 죽인 살해범으로 기억을

심습니다.

새롭게 심어진 기억을 가진 채

깨어난 레이는 또 다시 새로운 제거자인

닉 배리스를 죽이기 위해

연구소를 떠납니다.

레이는 강인한 몸이지만

매우 큰 타격을 받게되죠.

하지만, 복수하겠다는 집념으로

이겨내고 결국 배리스를 죽이는데

성공합니다.

그 순간, 배리스에게 고용되었던

전설의 프로그래머 위건스가 EMP로

일대를 정전시켰고, 연구소의 신호까지

끊기게 만듭니다.

그리고 레이는 쓰러졌다가

위건스에 의해 정신을 차리게됩니다.

"배리스가 당신을 죽이랬지만

난 계획이 따로 있었어요

당신이 일을 마칠 때 까지..

기다린거죠.

베리스한테 휘둘리는 거

이제 지긋지긋해요."

레이는 아내를 살해한 사람이

매번 바뀌었다는 사실을

기억해냅니다.

"소문을 들었어요

RST를 배신한 사람들을

킬러가 죽이고 있다고"

"배리스도 RST 직원이었어?"

"전부 다요.

사적인 복수로 보여서 다들

희한해 했거든요.

진짜 원한이 깊은 살인같았어요

당신을 마음대로 조종한 거예요"

"하팅이 날 이용한거야"

레이는 위건스에게 자신의 피를 주며

원리를 알아내라고 말합니다.

"과학자 수십 명이 10년 넘게 연구하고

수십업 달러가 투입된 유전자 부호를?"

"당신 슈퍼 파워잖아"

"저녁까진 끝낼게요. 별거 아니에요

당신 몸은 프로그래밍이 가능해요"

"놈들이 제어 못하게 해

이젠 내가 주인이야"

레이는 위건스의 도움을 통해

아내 지나를 찾으러 가고

박사는 돌턴과 팁스를 보내

레이를 잡아오게 합니다.

레이는 아내 지나를 찾아

왔지만 이미 5년전에 헤어졌으며

지나는 새 가정을 꾸리고 있음을

알게됩니다.

그리고 지나를 찾기위해 사용한

위성신호때문에 돌턴과 팁스에게

꼬리가 잡힌 레이는 전투끝에

잡히게되죠.

박사는 케이티에게 위건스의

처리를 부탁하나 이를 거절하자

그녀의 쇄골에 장치된 호흡기계의

작동을 일시적으로 멈춰

협박하게됩니다.

"난 네게 부탁할 필요가 없어

지금까진 존중해준거야

그럼 너도 존중해줘야지"

목숨의 위협을 당한 케이티는

위건스에게 접근해 사로잡지만

박사에겐 도망쳤다고 거짓말을 합니다.

박사는 레이에게 나노봇을 빼내는

것을 취소하고 위건스를 다음 타깃으로

설정해 기억을 심으려하죠.

이에 케이티는 박사 몰래

기억시뮬레이션에 진입하고

때를 기다리던 위건스가

해킹에 성공합니다.

그리고 위건스는 깨어난 레이에게

차로 오는 좌표를 보내지만

마지막으로 할일이 있다며 어디론가

향합니다.

한편, 케이티는 연구시설을 불태우고

돌턴,딥스와 전투끝에 해치운 레이는

박사를 찾아갑니다.

레이는 에너지가 거의 바닥난 상태였고

박사에 공격으로 나노봇이 0%가 되어

평범한 인간상태가 되어버립니다.

바닥난 나노봇에 의해 평범한 인간 상태가

된 레이에게 다가오는 박사에게 폭파장치를

떨어트리고, 그렇게 둘은 폭발에 휩쓸립니다.

위건스에 의해 되살아난 레이는

고맙다는 말을 하게되죠.

그렇게 셋은 석양을 향해 달리며

영화 <블러드샷>이 끝이 납니다.

<블러드 샷>은 초반까지 빈 디젤이란 매력적인 배우출연과 함께 흥미롭게 관람을 하였지만 스토리가 매우 빈약했고, 뻔한결말에 평이 좋지만은 않았습니다.

가볍게 볼만한 영화같네요 ~

속편제작발표가 났다고 하더라구요. 이 편은 아무래도 블러드샷의 탄생?같은 느낌이라 속편은 어떤 스토리로 이어갈지 궁금해지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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