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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더 메이드 결말 줄거리 / 언니의 복수인가?! 살인본능인가?! / 넷플릭스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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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메이드 (2020)

The Maid

판타지,공포,스릴러,미스터리,드라마

태국 ㅣ 103분 ㅣ 청소년관람불가

감독 : 리 통캄

출연 : 테라빳 사자꿀(니라츠), 플로이 소르나린(조이), 사비카 차이야데즈(우마), 셰릴 크루즈(베로니카), 주려기(샌디), 황자화(룽 삭차이)

 

한 저택에서 일하던 메이드 한 명이

귀신을 봤다며 그만두게되고

정신상담을 받으며

저택에서 무서운 여자귀신을

봤다고 말합니다.

조이는 이 저택에 새로운

메이드로 들어오게됩니다.

"제 1장"

조이는 집안일은 물론

이 저택의 사는 몸이 아픈

닛을 주로 돌보는 일을

맡게되었습니다.

그날 밤, 배정된 자신의 방에서

거울을 보며 메이드복을 대보던

조이는 거울에 비치는 알 수 없는

무언가를 보고 놀라게되죠.

다음날부터 꼬마아가씨 닛을

돌보며 메이드의 생활이 시작됩니다.

그런데, 조이 또한 슬쩍슬쩍 몇 차례

귀신을 보게되죠.

조이 뿐 아니라 닛 또한 귀신을

오랫동안 봐왔던 것 같습니다.

조이는 늦은 밤,

홀로 몰래 서재로 들어가 이곳 저곳을

둘러보던 중 몇 장의 사진을

발견하게되는데, 그 사진에 함께 찍힌

여자가 무서운 귀신임을 알게됩니다.

게다가, 사진을 보고 나서

바로 귀신이 계속해서 나타나죠.

조이는 사모님께 귀신을 봤다며

말하고 닛 또한 자신도 봤다고

말을 더합니다.

사진을 내밀며 이 여자를

봤다고 말하는 조이에게서 사진을

받은 사모님은 예전에 일하던

메이드일뿐이라며 돌려보내죠.

사모님은 조이를 돌려보내고

사진을 보며 과거를 회상합니다.

큰 저택에서 남편의 무관심으로

외로웠던 사모를 위로하며

따뜻하게 대했던 플로이가

사진 속 메이드였죠.

사모인 우마와 플로이는 은밀한 관계를

맺기도했었습니다.

"제 2장"

조이는 같이 일하는 완 아주머니에게

플로이란 메이드에 대해 물어보지만

화를 내며 자리를 뜨자

같이 일하던 폰이 5-6년 전

사라졌다는 이야기만 말합니다.

이에 조이는 집안일을 돌보는

차이 아저씨에게

재차 물어봤고, 플로이가 사모 우마에게

잘 대했고 우마 또한 늘 곁에

플로이를 두었다고 하죠.

"사모님께 플로이는 그냥

베이드가 아니라 벗이었지

하지만 결국..

플로이는 한마디도 없이

이곳을 떠났어"

조이는 닛의 방앞에서

닛이 그린 그림을 보며

화를 내는 사모 우마를 보게됩니다.

닛의 그림에는 세 사람이 있는데

빨간색은 엄마인 우마

검은색은 아빠인 니랏

파란색은 메이드를 표현한 것이였죠.

조이는 방 구석에 서있던 메이드

플로이귀신을 보게되는데

다시 고개를 돌려보면 사라집니다.

그날 밤, 플로이의 이름을 부르며

용서를 비는 주인어른 니랏의

모습을 보게됩니다.

그리고 주인어른 니랏은 플로이의

사진을 보며 또 과거를 회상하죠.

플로이는 메이드로써 사모뿐아니라

주인어른인 니랏의 비위도 잘 맞추었습니다.

하지만, 니랏과도 메이드 이상으로

여자로써의 관계를 맺기도 했습니다.


플로이는 조이에게 자신의 과거를

보여줍니다.

플로이는 과거 니랏의 아이를

임신하게 되었고,

니랏은 우마에게 임신사실을

알립니다.

플로이는 아이를 낳았고

어느날 화장실 청소를 하던 중

바닥에 미끄러져 머리를 심하게

부딪치게 됩니다.

플로이는 죽지 않았지만

그 모습을 발견한 우마는

자신에게 손을 내미는 플로이를

무시하곤 욕실문을 닫아버리고

침대 위 아기를 품에 안습니다.

그리고 다른 메이드를 시켜

플로이를 땅에 묻게합니다.

플로이는 눈물을 흘리며

자장가를 부르는 조이와 함께

자장가를 같이 부르다가

그 날의 진실을 보여줍니다.

플로이를 땅에 묻으려 했을 때

그녀는 아직 숨을 쉬고 살아있는 것을

니랏이 보게됩니다.

하지만, 그 사실을 못본 척하였고

플로이는 생매장당한 것이죠.

그리고 조이는

플로이의 친 동생이였으며,

사라진 언니를 찾기위해

이 저택에 계획적으로

들어온 것이였습니다.

"제 3장"

조이는 폰과 함께

우마의 생일파티에 필요한

음식을 사오고 파티준비로

바쁜 시간을 보냅니다.

조이는 차안에서 집안 일을 돌보는

차이 아저씨를 비닐 봉지를 이용해

질식사시킵니다.

그리고 조이는 주방에서

폰에게 재갈을 물려

의자에 묶어 놓고

와인에 독약을 탑니다.

그 시각 완 아주머니는

차안에서 죽은 차이를

발견하고 돌아서는 그 때

갑자기 나타난 조이에게

죽임을 당합니다.

조이는 독약을 탄 와인을

들고 파티장에 도착해

손님들에게 나누어주죠.

조이는 주방으로 돌아와

음악을 틀고 우비를 입고는

칼을 집어 들어 폰의 목을

그어버립니다.

그리고 화장실에서 얼굴에

묻은 피를 웃으며 닦고

파티장으로 돌아와

웃으며 생일축하 노래에

박수를 칩니다.

우마는 조이에게 손님상대를

맡기곤 자신의 방으로 돌아갑니다.

조이는 조카인 닛에게 음악을

틀어주곤 약을 탄 와인을 마셔

상태가 좋지 못한 손님들을

차례차례 칼로 잔인하게 찌르고

우마에게로 갑니다.

우마는 플로이의 사진과 편지로 토대로

조이가 그녀의 동생임을 알고있었죠.

그런데, 끝까지 우마는 플로이가

말없이 떠났다는 거짓말을 합니다.

그 순간, 차를 마시던 우마가

고통스러워하죠.

"사모님, 그거 아세요?

서서히 숨이 막혀 죽는 게

얼마나 괴로운지?

저도 전혀 몰랐어요

언니에게 듣기 전까지는

사모님은 잔인했어요

언니가 그렇게 죽게 두다니

이른 저녁부터 사모님께서

가장 좋아하는 차를 준비했어요.

안타까워라. 식어버렸네요"

고통에 몸부림치던 우마는 조이를

바닥에 눕히고 목을 조르기 시작합니다.

그 순간 플로이의 목소리가 들려왔고

멈칫한 우마의 목에 조이는 칼로

수차례 찔러 죽입니다.

그 시각, 니랏은 장인어른에게 전화해

승진,돈,저택그리고 따님까지

다 필요없다는 말로 전화를 끊은 뒤

술을 들이키는데, 매우 고통스러워하죠.

그 상태로 플로이의 모습에 이끌려

저택 밖으로 나오고

조이의 칼에 여러번 찔려

죽음을 맞이합니다.

조이는 잠든 닛을 깨워

자신을 이모라고 말하곤

저택을 함께 빠져나가고자 하죠.

닛을 먼저 밖으로 나가게 한 뒤

조이는 저택 앞에서 눈물을 흘리며

바닥에 주저않아 오열을 합니다.

조이는 어릴 적에 헤어지고 소식마저 끊긴 언니 플로이를 찾기위해 그녀가 일했었던 저택에 메이드로 들어가게된다.

저택에서 지내던 조이는 귀신이 된 언니의 모습을 보게되고, 서재를 뒤져 언니가 함께 찍힌 사진을 찾게 되어 저택 안주인 우마를 포함 다른 메이드에게 말했지만 이름이 플로이란 메이드였고 5-6년전 갑자기 사라졌다는 말만 듣게된다.

그러던 중 귀신인 플로이는 조이에게 지난 과거 모습을 그녀에게 보여준다.

저택의 니랏,우마 주인부부는 애정이 없는 쇼윈도 부부였다.

니랏은 우라의 집안의 돈으로 사업을 했으며, 우마는 무관심한 남편 탓에 늘 외로웠다.

그렇기에 자신을 알아주는 메이드 플로이에게 벗이상의 감정을 느끼고 은밀한 관계까지 갖게된다.

그리고 플로이는 주인 어른인 니랏과도 관계를 맺게되고 그 모습을 우마가 엿보게된다.

플로이는 어느날 임신을 했고 니랏의 딸을 낳게 되었다.

아기를 침대 눕히고 욕실 청소를 하던 플로이는 미끄러운 바닥에 넘어져 머리를 크게 다쳤고, 자신을 발견한 우마에게 손을 뻗었지만 외면당해버린다.

우마는 피를 흘리며 다친 플로이를 보고도 아기 욕심이 나서 욕실 문을 닫아버렸고 다른 메이드들을 시켜 그녀를 땅에 묻기로 했다.

니랏은 플로이의 죽음에 슬퍼해하며 옆에 있다가 그녀가 아직 숨을 쉬며 살아있음을 알게된다.

하지만 우마의 배경이 필요했던 니랏은 그녀를 외면했고, 그대로 플로이는 생매장당한다.

플로이의 죽음의 진실을 알게된 조이는 우마의 생일 파티날 그녀를 묻었던 메이들들과 우마, 니랏 그리고 파티에 참석한 손님들을 잔혹하게 죽이고, 조카인 닛을 데리고 저택에서 빠져나온다.

조이는 이 저택에 오기 전 다른 집에 메이드로 일했었고 주인부부를 잔인하게 죽였었던 전적이 있다.

그리고 정신치료를 받은 것을 보아 그녀에게 정신적인 문제가 있음이 보인다.

언니의 복수지만 살인을 할 적에 미소를 지으며 즐기는 듯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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