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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

캐리 결말 줄거리 (2013) 초능력 소녀 캐리 / 클레이 모레츠 주연 / 넷플릭스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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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

Carrie , 2013

공포,드라마 ㅣ 미국 ㅣ 100분

감독 : 킴벌리 피어스

출연 : 클레이 모레츠(캐리 화이트)

줄리안 무어(마가렛 화이트)

주디 그리어(미스 데자르댕)

알렉스 러셀(빌리 놀런)

가브리엘라 와일드(슈 스넬)

포샤 더블데이(크리스 하겐슨)

스티븐 킹의 소설을 원작으로 1976년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이 만든 동명의 영화를 리메이크 한 작품.

병적일 정도로 독실한 신자인 어머니의 영향으로 항상 내성적인 캐리는 학교에서 친구들에게 심한 따돌림을 받는다.

어느 날 부터 캐리에겐 염력으로 물체를 움직이는 초능력이 생기게 되고, 마침 학교에서 가장 인기있는 토미가 파티를 함께 참가하자고 하는데...

여자의 도와달라는 비명소리로

영화 <캐리>가 시작됩니다.

마가렛은 자신의 집 안 침대에서

홀로 원치 않은 출산을 하게되고

막 태어난 자신의 아이를 보며

이건 신의 시험이라며 죽여야한다고

재단가위를 꺼내 죽이려했지만

아기의 눈망울을 보던 그녀는

가위를 내려놓고 아기를 품안에

안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아기는

성장해 어엿한 숙녀로 자랐습니다.

캐리는 학교 수영시간에 초경을

하게되었고, 반 친구들에게

피가 난다며 울먹이며 도움을

요청했지만 캐리에게 탐폰 생리대를

던지며 조롱하고 영상을 찍습니다.

이에 선생님이 나타나 아이들을

돌려보내고 캐리를 진정시킵니다.

캐리는 기본적인 성에 대한 지식이

전혀 없었기에 생리 또한 몰랐고

공포심을 느꼈던 것이였죠.

학교에선 캐리의 어머니에게

전화를 한다는 이야기를 캐리가

듣게되고 그녀는 그것을 매우

두려워합니다.

캐리는 자신을 데리러온 엄마와

함께 집에 들어오게 되고

캐리는 왜 자신에게 이야기안해줬냐며

말하지만 엄마는

"신은 아담의 갈비뼈로 이브를 만들었지.

이브는 나약했어. 첫번 째 원죄는 성교였어"

라며 광신도적인 말과 행동을 하죠.

"난 이브가 아니예요! 죄 안지었어요!"

"다른 여자애들과 샤워하면서

육욕에 찬 생각을 했잖아."

"샤워는 무조건 해야 해요

규칙이라고요"

"약하고 사악한 여자들의 영혼을

위해 함께 기도하자"

엄마 마가렛은 다른아이들과 똑같이

지내고 싶다는 캐리를 벽장 안에 들어가

기도하라고 강요하며 억지로 가두죠.

"싫어요. 이거 놔요! 그만해요!"

"벽장에 들어가서 용서를 빌어"


한편, 캐리에게 탐폰을 먼저 던지며

조롱을 먼저 주도했던 크리스는

자신의 SNS에 캐리의 영상을

올려버리죠.

마가렛은 벽장문을 열어

바닥에 누워있는 캐리에게

사랑한다며 쓰다듬습니다.

다음 날, 크리스를 포함해

캐리를 조롱한 여학생들이

벌을 받게됩니다.

하지만, 크리스는 엿먹으라며

선생님에게 대들었고

졸업파티에 참석자격을 박탈당합니다.

그리고 다른 아이들에게 자신의 편을

들어줄 것을 바랬지만 모두들 외면해버리죠.

한편, 캐리는 그 날의 사건이

전교생에게 퍼져 조롱과 놀림의

대상이 되고 말았습니다.

캐리는 자신에게 특별한 능력이

있음을 자각하게됩니다.

(사물을 염력으로 깨거나

움직일 수 있었죠)

크리스는 졸업파티에 못가게되자

아버지를 대동해 교장실에 찾아가죠.

크리스의 아버지는 딸이 한 짓을

증명할 수 없지 않느냐며

체육선생님의 징계에 대해

항의를 하지만, 크리스가 찍은 영상이

그 증거가 되었기에 그자리를 도망치듯

빠져나옵니다.

화가난 크리스는 수 에게 왜 자신의

편을 안들었냐며 따지죠.

"수, 왜 내편 안 들어줬어?

우리가 혼내 줄 수 있었는데!"

"캐리 한테 잘못했으니 당연히

벌을 받아야지

난 벌 받아도 싸다고 생각했어

데자딘 선생님이 옳았어"

"웃기지마!

캐리는 자기랑 엄마만 빼고

다 지옥에 간다고 떠들고

다니는 아이인데 그 애 편을 들었어?"

그날 밤 캐리는 방에서 자신의

능력을 시험해봅니다.

다음날, 캐리에게 자신을 잘못을

만회하고 싶은 수는 남자친구 토미에게

자기대신 캐리와 졸업파티에

가달라고 부탁하죠.

홀로 식당에서 책을 보던 캐리에게

토미는 다가가 자연스럽게 말을 걸고

자신과 졸업파티에 가자고 말합니다.

하지만, 캐리는 자신을 보며 수근대는

다른 아이들의 시선에 그만 자리를

떠나고 맙니다.

토미는 다시한번 캐리를 설득하고

고민끝에 캐리는 수락하죠.

졸업파티에 입고 갈 드레스를

만들기위해 원단을 구입해서

집에왔지만 엄마는 학교 외엔

갈수없다고 반대합니다.

그리고 남자에 대해 비정상적인

말을 하며 캐리를 못가게하자

순간 화를 주체못한 캐리는

자신의 힘이 분출되어 집안 물건과

엄마를 잠깐동안 공중에 띄우죠.

엄마는 캐리를 보며 마녀이고

악마가 조종하는 걸 왜 모르냐고 말합니다.

그 시각, 크리스는 남자친구들과 함께

돼지목장에 옵니다.

"돼지에겐 돼지피지!"

라며, 돼지를 죽이고 피를 뽑죠.

캐리는 자신이 입고갈 드레스를 만들고

크리스는 남자친구와 함께

돼지피가 들은 양동이를 설치하기

시작합니다.

졸업파티를 위해 단장을 하는 캐리에게

엄마 마가렛이 다가오죠.

"더러운 베개들이 다 보인다. 모두들 볼꺼야

"가슴이예요. 가슴요.

엄마한테도 있꼬 모든 여자들에게 있어요"

"그 드레스 벗어"

"싫어요"

"벗어서 같이 태우고 용서를 비는 기도를 하자"

엄마는 자신의 말대로 따라주지 않는

딸을 향해 자학을 하지만

염력으로 이를 막고 나가려던 순간까지도

엄마는 딸의 졸업파티를 못가게 하려했죠.

"그 애한테 말할거야, 네 아버지가 날 범했고

넌 죄의 씨앗이라고"

이에 캐리는 엄마를 염력으로 벽장안에

가둬버립니다.

"엄마, 죄송해요. 일찍올께요"

그렇게 토미와 함께 두려움 반

설렘 반으로 졸업파티장에

들어서게됩니다.

모두가 신나게 춤추고 있는 가운데

캐리는 아직 무섭고 어색하기만하죠.

하지만, 표정은 매우 즐거워보입니다.

체육선생님은 예쁘게 꾸민 캐리를

보고 칭찬을 해주죠.

토미는 느린 곡에 맞추어 자신과

춤을 춰달라고 하고

캐리는 토미를 보며 용기 내어

난생 처음 춤을 쳐봅니다.

이제 파티장엔 킹과 퀸을 뽑는

순간이 돌아오고 자리에 앉은

캐리와 토미 또한 후보로 오르죠.

투표가 마감되고

크리스는 수에게 캐리를 저격할 거란

의미심장한 문자를 보내고

문자를 본 수는 파티장으로 급히갑니다.

토미와 캐리가 킹과 퀸에 뽑히고

무대에 오르게됩니다.

무대에 오른 캐리 위로

돼지피가 담긴 양동이가 부어지고

흠뻑 돼지피로 젖게됩니다.

모두들 놀라는 가운데 캐리의 영상이

파티장 스크린에 재생되어집니다.

그리고 무대위 설치 되었던 양동이가

느슨해진 끈에 풀려 떨어졌고

토미가 맞아 사망하게 되죠.

토미의 죽음까지 본 캐리는

흑화되어 파티장의 사람들을 염력으로

날리고 공격하기 시작합니다.

조명은 떨어져 불바다가 되고

파티장을 벗어난 캐리는

도망치는 크리스와 남친을 보게되죠.

캐리는 자신의 능력을 힘껏 끌어올려

도로를 솟게했고, 이에 크리스가 탄 차는

유턴을 합니다.

그리고 캐리를 발견한 크리스는 남친에게

쳐 죽이라고 말하죠.

캐리를 향해 돌진해 오는 차를

간단히 손동작으로 멈추게 하고

운전석에 크리스 남친은 사망합니다.

크리스는 차에서 나가려했지만

캐리에 막히고, 안젠벨트로 목이 졸리는

위기를 모면한 뒤 후진하여 캐리를 향해

밟지만 차는 더이상 나아가질 않았죠.

그리고 캐리는 주유소에 차를 박아버리고

크리스는 차 앞유리창에 얼굴이 박히고

주유소까지 폭발해버리고맙니다.

뒤를 뒤집어 쓴채 엄마를 부르며

집에 도착하지만, 벽장 문은 부셔져있죠.

엄마를 부르며 찾다가

욕조 안에서 울면서 피를 씻습니다.

그리고 밖으로 나와 엄마를 발견 하곤

품에 안겨 울면서 하소연하죠.

"애들이 저를 비웃었어요.

다 같이 저를 비웃었어요"

"내 딸에게 상처 줄줄 알았어.

내 안에 씨앗을 넣었을 때

자살할걸 그랬어.

우린 같은 침대에서 잠자고

순결하게 함께 살았어

그러다 어느 날 밤

그가 그런 눈으로 날 봤고

우린 무릎을 꿇은 채 힘을 달라고 기도했어

그 때 그가 날 가졌지."

"아뇨 엄마.. 듣고 싶지 않아요"

"네가 태어났을 때 널 주님께 바쳤어야 해

하지만 난 약했고, 널 무척이나 사랑했어

기도하자"

"네 기도해요 엄마"

엄마는 딸을 끌어안으며 주기도문을 외우는데

그 순간 식칼을 캐리의 등에 꽂습니다.

염력으로 그 자리를 벗어나는데

성공하지만 엄마는 식칼을 들고 쫓아오죠.

"네 탓이 아니야, 내 탓이야."

"엄마 이러면 안되요"

"악마는 절대 죽지 않아

계속 돌아올거야. 계속 죽여야 해"

"안돼요 엄마"

그렇게 엄마와 사투를 벌이는 캐리.

간신히 염력으로 위에서 내리 꽂히는

식칼을 밀어내고, 집안에 있는

칼과 가위를 염력으로 불러들여

엄마를 공격하게됩니다.

"죄송해요..."

"캐리..안돼"

캐리는 눈물을 흘리며 엄마에게

다가가 자신의 무릎앞에 엄마를

누인채 울던 캐리에게 수가 찾아왔습니다.

"캐리 내가 도와줄게.."

"나좀 내버려 두지 그랬어?"

"미안해"

"너 때문에 이렇게 됐어?"

"아프게 하지마 캐리"

"왜 안돼? 난 평생 아팠는데

난 엄마를 죽였어.

엄마를 되살리고 싶어

무서워."

그리고 무너져 내리는 집안.

"나가야 해! 내 손을 잡아!"

캐리는 수의 배를 손으로 가르키며

여자라고 말해준 뒤

그녀를 염력을 이용해 집 밖으로

탈출시킵니다.

이윽고 완전히 집이 무너져

내려버리고, 수는 자신의 배를

만지며 눈물로 집을 쳐다봅니다.

"졸업파티의 비극에서

캐리 화이트의 역할이 무엇이었는지

조사 중입니다.

심각한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을 텐데요

그 때 본것이 자연 재해일 가능성은 없을까요?"

"남자친구와 많은 친구들이 그날 밤 죽었어요

저는 분명히 봤어설명요.

설명해볼까요?

캐리에겐 일종의 능력이 있었어요.

하지만 나와 같은 애였죠.

여러분과 똑같았어요.

그 애에게도 희망과 두려움이 있었어요.

그런데 우리가 건드렸어요.

자꾸 건드리다 보면

무너지게 돼요"

캐리의 묘를 찾은 수는

비석에 낙서된 글자를 보게됩니다.

'캐리 화이트 지옥에서 고통받길'

수는 캐리의 비석앞에 꽃을 놓아두고 가는데

그 순간 비석이 아래에서 위로 깨지면서

영화 <캐리>가 끝이 납니다.

광신도 근본주의자의 딸인 캐리 화이트는, 집안에서는 억압과 가정폭력, 학교에서는 집단따돌림을 받으면서 음침한 아이로 자란다.

성(性)을 혐오하는 어머니 슬하에서 자라 성적으로 백지나 다름없던 캐리는 고등학생이 되어서야 뒤늦게 초경을 하고, 동시에 잠재되어 있던 초능력을 발휘하기 시작한다.

캐리의 어머니는 가계에 대대로 내려져오는 그 초능력을 「악마의 힘」이라고 생각하며 더욱 격렬하게 억압하려 한다.

마침내 캐리는 어머니의 억압에서 벗어날 결심을 하고, 데스자딘 선생과 착한 동급생들의 호의에 힘입어 세상과 소통하기 시작한다. 캐리는 자신을 가로막는 엄마를 초능력으로 제압해버리고, 자신이 직접 만든 드레스를 입고, 놀랄 만큼 예뻐진 모습으로 졸업파티에 참석하여 프롬 퀸(prom queen)으로 선출된다.

그러나 퀸으로서 무대에 선 바로 그 순간, 캐리의 머리 위로 돼지피가 가득한 양동이가 떨어진다. 캐리가 퀸이 된 것 자체가 예전부터 캐리를 괴롭히던 크리스와 그녀를 따르는 무리들의 계략이었던 것이다.

크리스는 유명 변호사인 아빠만 믿고 약한 학생들을 괴롭히는 일진이었으며, 캐리를 괴롭혔다가 정학 당한 일로 앙심을 품고 있었다.

그래서 남자친구 빌리 놀런과 작당하여 돼지피를 농장에서 훔쳐온 후, 무대 위에 양동이를 설치하고 파티 퀸 투표 결과를 미리 조작해 놓았다. 그 결과 캐리는 피를 잔뜩 뒤집어써서 기괴한 몰골이 되고, 캐리와 함께 무대에 서있던 토미는 낙하한 양동이에 머리를 잘못 맞아 사망하고 만다.

분위기는 순식간에 반전되고, 캐리를 싫어하는 아이들은 물론, 예뻐진 캐리를 보고 호감을 가졌던 아이들까지 포함한 모두가 캐리의 비참한 꼴을 보고 웃음을 터뜨린다.

극심한 충격과 수치심, 모멸감, 배신감으로 제정신을 잃어버린 캐리는 그대로 폭주하여 무지막지한 초능력을 폭발시켜, 자신의 능력으로 학교 강당의 문을 잠가버리고 불을 질러버린다. 당연히 결과는 대참사.

그 뒤로도 캐리는 마을을 돌아다니면서 주유소를 폭파시키는 등의 파괴 활동을 벌여,

마을의 청소년들 대부분(+몇몇 불운한 어른들)을 쓸어버리는 대학살을 벌인다.

거기에다가 체임벌린 마을의 전력 시설마저도 다 파괴해버렸다.

총 사망자 수는 440명. 이 사건으로 마을의 젊은이들이 거의 전멸하다시피 하면서 체임벌린 마을은 시간이 흘러도 고령화로 인해 영영 침체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대신 유령도시로 관광객들의 관광지들 중 하나가 된다. 작중 이 사건을 가리켜 간략히 블랙 프롬(Black Prom)이라 부른다. 위에 언급된 리타 데스자딘(Rita Desjardin) 선생은 이 블랙 프롬 사건의 몇 안 되는 생존자들 중 하나로, 이 사건 이후 은퇴한다.

아무튼, 집으로 돌아온 캐리는 어머니에게 위안을 얻지만 사실 칼을 들고 있던 어머니는 캐리를 죽이기 위해 캐리를 위로해주며 안아주는 척 하다 그대로 칼을 캐리의 등에 꽂는다.

어머니가 캐리의 팔과 다리에 칼로 상처를 내고 마지막으로 머리를 찌르려 칼을 내리찍는 순간, 캐리는 염력을 사용해 공격을 막는다.

하지만 몸상태가 급하게 변한지라, 능력이 제대로 사용되지 못해 완전히 막지 못하고 그냥 어느정도 막는 모습만 보였다.

어머니가 악으로 염력을 뚫고 계속 칼을 내려찍자, 결국 캐리는 어머니를 밀어내고 집에 있는 모든 날카로운 물건들을 끌어와 어머니의 몸에 박아버린다.

그러나 자신도 치명상을 입었기 때문에 곧 사망하게 된다. 이때 수지 스넬이 캐리를 찾아다니다가 죽어가는 캐리를 발견하고 도와주려다가, 캐리의 텔레파시에 휘말려 각각의 정신을 교류한다.

이후 온 동네가 초상집이 된 마을은 점차 쇠퇴하게 된다.

결말에서 캐리와 같은 능력을 보유한 사람이 또 하나 존재한다는 사실이 언급되면서 끝난다.

<캐리>는 스티븐 킹의 장편이자 첫 성공작으로 억압되고 소외된 사춘기의 청소년의 폭주를 그린 작품입니다. 사춘기 특유의 정서와 초능력, 피라는 요소를 스토리에 녹여내었죠.

 

 

1978년,1988년,2002년,2013년 등 약 12년 주기로 미디어믹스화되고 있습니다.

이 영화는 2013년 리메이크작으로 주인공 캐리역에 클로이 모레츠의 연기가 매우 돋보이고 있습니다. 스티븐 킹의 원작소설을 읽어 보지 않았지만 2013년 리메이크된 이 영화만 놓고 본다면 클로이 모레츠가 음침한 주인공 캐리역에 어울리지 않지 않나 생각했지만 원래 원작에서의 캐리는 아름다운 미모를 가지고 있지만 가정환경상 외모에 관심을 가직 수 없었고 지속되는 학대로 인해 음침해진것이라는 설정을 알고나서는 납득이 되었습니다.

결론적으로 클로이 모레츠의 연기는 좋았으나...영화자체 스토리는 썩 재미가 있다!라고 보기엔 무리가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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