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의 베이비시터:킬러 퀸

The Babysitter:Killer Queen

코미디,호러 ㅣ 101분 ㅣ 미국

감독 맥지

출연 벨라 손, 레실리 비브, 주다 루이스, 하나 메이 리, 로비 아멜, 앤드류 배첼러, 켄 마리노, 제나 오르테가

 


사탄의 베이비시터 1편을 안보셨다면 아래 포스팅을 참고해주세요^^

 

 

 

사탄의 베이비시터 결말 줄거리 / 병맛 B급 청춘 코미디호러 / 넷플릭스

​ 사탄의 베이비시터 The Babysitter, 2017 ​ 공포 ㅣ 미국 ㅣ 84분 감독 : 맥지 출연 : 사마라 위빙, 유다 르위스, 하나 매 리, 로비 아멜, 벨라 손, 에밀리 엘린 린드, 앤드류 배첼러, 크리스 와이드 스

real-movie.kr

 


"이제 베이비시터는 필요없어요"

라고 1편에서 마지막에 말했던 콜.

그로부터 2년이 흐릅니다.

2년 전 그날, 콜은 하룻밤만에

다섯번이나 죽을뻔했지만

증거가 남아있지않아

지난 2년간 아무도 콜의 말을

믿어주지않았죠.

그러던 어느날,

학교 수업 중 피비 애트웰이란

여자애가 '수호천사 프로그램'

을 통해 전학 오게 되죠.

이 프로그램은 존경받는 시민들이

지명한 소년원 출신 청소년들을

사회로 돌려보내려고 만들었다고합니다.

이 말을 들은 한 여자애는 자신의 가방을

안보이게 내려놓습니다.

콜은 테이블 위에 놓여있던

정신 장애 특수학교 팜플렛을

발견하고, 부모님이 자신을 이 곳에

보낼 것이라는 사실을 알게됩니다.

사실, 콜의 부모님은 2년 전 그 날에

대해 이야기하는 아들이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고있었죠.

콜은 멜러니에게 이 사실을 말하자

잠시 피해 있자고 하며, 자신과 차를

타고 축제에 가자고 합니다.

콜은 잠시 고민하다가 학교를 땡땡이치고

멜러니와 함께 차를 타고 출발하려는데

같은 반 친구들이 갑자기 따라옵니다.

이들은 '천국에서 2분'이라는 게임을

하게됩니다.

걸린사람 둘이 벽장에서 2분간 마주보고

서있는 게임이였죠.

게임에서 걸린 콜과 멜러니는

벽장안에서 키스를 하게됩니다.

게임 중, 콜에게 그 날 피의 의식에

관한 이야기를 묻자 답하기 곤란한 콜을

대신해 멜러니가 친구들을 말립니다.

"어서 털어놔 봐, 콜"

"그만 하라니까!

콜은 피의 의식이나 사탄의 책같은 얘기하러

여기 온게 아냐! 다른 얘기 하면 안돼?"

하지만, 콜은 멜러니에게 그걸 어떻게

아냐고 물어보죠.

 

그 날 멜러니가 옆집에서 콜과 함께 쫓기긴

했었지만 직접적으로 사탄의 책의 이야기를

듣진 못했었거든요.

하지만, 멜러니는 그런 말한적 없다며

콜이 이상한 소리를 하는 거처럼 여기더니

뒤를 돌아 무언가를 가져오더니

한 친구의 목을 손에 쥐고있던

갈고리로 꿰뚫어버립니다.

"그 책을 어떻게 아느냐고

거기에 내 이름을 썼으니까, 콜

나도 같은 거래를 했거든"

콜은 믿었던 멜러니의 행동에

충격을 받습니다.

하지만, 콜과 죽은 붐붐을 제외한

두명의 친구는 멜러니와 짠 상태였기

때문에 태연합니다.

그리고 1편에서 죽은 줄 알았던

맥스와 존,앨리스,소냐가 등장하죠.

얜 또 상의탈의네.

이들은 죽었지만 사탄에 의해

살아났던 것이였죠.

하지만, 콜의 순결한 피를 취해야만

완전하게 살게되는 듯합니다.

우연찮게 제트스키를 타고 등장한

피비에게 신경을 뺏긴 틈을 타

콜은 피비와 탈출을 하게되죠.

콜은 피비에게 저들에 관한

설명을 해주고 방법을 찾고 있는 중

콜과 피비가 있는 곳을 알게되죠.

피비는 콜을 놔두고 도망가다

한 아저씨를 발견하게되고

구조요청을 하지만 피비에게

흑심을 품고 있었고, 강간하려

하는데 그때 콜이 나타나

기지를 발휘해 피비를 구해줍니다.

그런데 소냐가 화염방사기를

들고 나타나고 거추장거리는 강간범을

태워죽인 뒤 콜과 피비를 공격하려

합니다. 차에 타고있던 둘은 소냐을

두번이나 치지만 죽지않았죠.

하지만 바위에 부딪치면서

차위에 실었던 서핑보드가 떨어지면서

소냐의 목을 날립니다.

그때, 나타난 피의 집단들을 피해

차밑에 숨었으나 콜의 바지 속으로

기어들어오는 뱀때문에 걸릴뻔했으나

위기를 모면한채 도망을 칩니다.

피비는 콜에게 혼자 도망친 것에

대해 사과했고 자신을 구해준 것에

감사인사를 합니다.

그리고 도망을 치는 두사람을

앨리스가 발견하고 총을 쏘며

둘을 위협하며 다가옵니다.

하지만, 총알이 바위에 튕겨지면서

앨리스는 다시 한번 1편때 처럼

가슴에 총알이 박힙니다.

"내 가슴! 빌어먹을 ! 또야?"

둘을 쫓아가던 앨리스는 바위틈새에

얼굴이 끼게되고 피비와 콜이

그녀를 빼내려고 당기는데

그냥 얼굴과 몸이 분리됩니다.....

그때, 잭슨이 나타나죠.

도끼를 휘두르는 잭슨의 거시기를

차며 또 한번 위기를 모면합니다.

그리고 정차되있는 요트를 발견하지만

비밀번호를 눌러야하고..

요트주인이 나타나지만 잭슨에게

죽임을 당하죠.

요트에 대해 주저리 떠드는 잭슨의

말에 힌트를 얻어 요트비밀번호를

알아내고 도망치지만 요트 뒤 튜브에

올라탄 잭슨이 따라옵니다.

가방에서 스프레이와 라이터를 찾은

피비는 요트를 세우고 잭슨의 얼굴에

불을 지르지만 요트에서 떨어졌을 뿐

살아있었죠~

그 순간 요트의 시동을 키고,

잭슨은 요트 모터에 갈려 죽습니다.

그 모습을 본 지미,디에고는

돌아가겠다고 하자

알수없는 힘에 의해 형체를 알아볼수

없을 정도로 터지듯 죽게됩니다.

그리고 멜러니는 위성전화로

콜의 아빠에게 전화를 해

거짓말로 데리러와달라 합니다.

콜과 피비는

피비가 어릴때 지냈던

오두막에 들어갑니다.

(학교 피비의사물함에

토끼인형과 오두막의 열쇠를

누군가 놓았었죠.)

그리고 오두막 바닥 비밀공간에

해가 뜰때까지 숨어있기로 하죠.

그 때, 멜러니와 존은 배를 타고

콜과 피비가 있는 곳에 도착합니다.

한편, 멜러니 아빠와 콜 아빠는

같이 게임을하며 대마초를 피웠고

멜러니의 전화를 받고 호숫가로

향하고 있었죠.

피비는 6살 때 잃어버렸던

토끼인형과 오두막 열쇠를

사물함에서 이틀전 발견한 것을

콜에게 말하며 오늘 일이 우연이

아닌 것같다고 합니다.

둘 사이의 분위기가 이상해지며

그렇게 키스를 하게됩니다.

멜러니는 콜이 이상한 소리를

하기 시작했고, 자신에게 악마가

들렸다는 말을 한다며 콜의 아빠만

콜에게 보냅니다.

한편 , 오두막 비밀지하공간에서

키스를 나눈 콜과 피비.

"솔직히 너 키스 되게 못할 줄 알았는데

엄청 잘하더라~"

"연습을 좀 했지"

"누구랑?"

"사실 우리 죽이려던 애랑 했어

내가 여자 복이 좀 없어

결국엔 다들 살인자들이더라고"

이에 피비는 표정이 바뀌더니

콜에게 고백을 합니다.

"그건..지금도 마찬가진 것 같아"

"무슨 뜻이야?"

사실, 6살이었던 피비는 잃어버린

토끼인형을 찾기위해 가다가

차가 충돌하면서

부모님은 죽고말았었죠.

피비는 그 때의 일을 자책하고있습니다.

그런 피비에게 콜은 니 잘못이 아니다라는

뻔한 위로를 하지 않습니다.

"난 네 잘못이 아니란 말 못해.

네 잘못이란 말도 할 수 없고

넌 그 어떤 아이도

겪어선 안 될 일을 겪었잖아

평생 그 고통을 안고 살아가야 하다니

정말 힘든 일이고

하지만 우린 역경을 통해

강인함을 배우지

넌 내가 만난.. 가장 강인한 사람이야"

다시 키스를 하려던 찰나,

자신은 부르는 아빠의 목소리에

콜은 가려하지만 함정일 수 있다며

피비가 말립니다.

제발올라가지 말라는 피비의 말에

만약 함정이면 아빠가 위험한 거라며

올라가려하는 콜.

"위로 올라가면 우린 무방비 상태라고

아이러니하지, 아빤 사냥 도구를

여기 두시곤 했거든"

하지만 금고 비밀번호를 몰라

총을 챙길수 없다고 말합니다.

피비는 콜의 "모든게 오늘밤 끝날꺼야"

라는 말을 듣고 사물함 토끼인형에

붙어져있던 메모를 기억해냅니다.

그 메모에 적힌 숫자로 금고를 열고

석궁을 들곤 천천히 올라가 문을 열죠.

그리고 존에게 석궁을 쏘려다 빗나가자

존은 벽에 장식된 검을 꺼내들려다

실수로 천장등 장식을 떨어트리게되고

그대로 떨어진 등장식에

머리가 꿰뚫려 죽습니다.

그 때 나타난 멜러니는 콜이 제정신이

아니라며 연기를 해대고, 콜은 아빠에게

멜러니도 한패라 말하죠.

피비도 콜의 말에 맞장구를 쳐줍니다.

하지만, 콜의 아빠는

그런건 없다면서 열을 내고

피비는 멜러니에게 칼을 던지는데

그 칼을 아주 잘 잡아냅니다.

도망을 치는 콜과 피비를

뛰따라가는 콜의 아빠.

그리고 멜러니는 자신의 아빠의

양 팔을 자른 뒤 가슴을 찔러 죽이죠.

콜은 피비를 우선 먼저 도망가게한뒤

아빠와 이야기를 하며 콜은 아빠를

의심치 않고 안기지만..

아빠는 콜에게 마취주사를 놓습니다.

그리고 피비는 자신을 뒤쫓는 멜라니와

한판 붙게되죠.

그 시각, 의식을 잃을 콜을 차에 태운

아빠는 전기차를 충전합니다.

싸움에서 진 피비는 멜러니에게

잡히게되고 이상한 의식을 치루는

장소에 묶이게됩니다.

한편, 콜의 아빠의 실수로 차 경보음이

울리게되면서 콜은 정신을 차리고

그대로 운전석으로 이동해

피비에게로 향하면서 멜러니에게

전화를 걸죠.

멜러니는 20분내로 안오면 피비를

죽이겠다고 협박합니다.

콜은 어떻게 알았는지 피비와 멜러니가

있는 곳으로 도착했고,

멜러니는 그분이 와야한다며 시선을

돌리는데 비가 그 때 물속을 가르며

등장합니다.

그런데 피비도 비를 알고있었죠.

피비의 베이비시터였던겁니다.

피비는 그 사고날 자신이 기적적으로

살아난 유일한 생존자라고 알고있었지만

함께 있었던 비는 그 때 악마와의 거래로

살아났던겁니다.

그 때, 아까 죽었었던 피의

집단 패거리들이 살아납니다.

그리고 멜러니는 콜의 피를 뽑아

희생자의 피와 함께 잔에 부어 섞곤

집단무리들이 돌려서 한모금씩

마십니다.

하지만 비는 마시지 않고 그들에게

어떤 반응이 있는지 살펴보죠.

그런데, 피를 마신 무리들이

피를 토해내는 것을 보고

비는 콜이 더이상 순결하지 않다는

사실을 알게됩니다.

(아까 그 오두막 비밀지하실에서

피비와.... )

피를 마신 무리들은 고통스러워하다가

몸이 점점 타들어가다 폭파해

재만 남게됩니다.

비는 묶어있는 피비와 콜을 풀어주죠.

사실, 비가 모든 걸 끝내기 위해서

피비사물함에 오두막열쇠에 힌트가

적힌메모가 꽂힌 토끼인형을 놓았으며

피비를 이곳으로 유인해냈던 것이었죠.

그리고 그 사고 날

비는 피비를 구하기 위해 악마에게

뭐든 준다며 거래를 했던 겁니다.

그리고 비는 둘에게 서로를 잘 돌봐주라며

피가 담긴 잔을 들죠..

"이 의식에는 승자와 패자가 있지

한쪽만 살아남아

악마한텐 무승부란 없어

악마를 쓰러트리지 않으면

네가 죽는거야"

"저들은 죽었어"

"다는 아니야. 내가 마지막 악마거든"

"잠깐, 이거 아냐 다른 방법이 있을 거야, 비"

비는 콜의 말에도 불구하고 피를 마시곤

마지막 인사를 합니다.

그리고 비까지 한 줌의 재가 되어

사라집니다.

뒤늦게 따라온 아빠는 그 모습을

보곤 이제서야 아들 콜을 믿게 되죠.

그리고 콜은 피비에게 뜨거운 키스를

하고, 그렇게 일상으로 복귀합니다.

그리고 많이 달라진 모습의 콜은

학교생활에 전념하는 것으로

영화 <사탄의 베이비시터:킬러 퀸>이 끝납니다.


<사탄의 베이비시터:킬러퀸> 요약!!

1편에서 콜은 자신이 좋아하는 베이비시터 비가 살인하는 장면을 몰래 보게됩니다.

베이비시터 비를 포함한 이들 무리는 자신의 원하는 꿈을 위해 희생자와 순결한자의 피를 섞어 마시려고하죠. 이에 순결한 피를 가진 콜을 노렸으나, 기지를 발휘하거나 운에 의해 그 집단들을 하나하나 제거했고 살아남습니다. ( 하지만 이 때, 베이비시터 비는 사라지죠)

그리고 2편에서는 콜이 그날의 사건이후 불안증세와 악몽에 시달립니다.

부모님과 사람들에게 피의의식을 하는 집단에 대한 그날의 이야기를 하지만 아무도 믿어주지않았죠. 그때, 학교에 피비라는 여자애가 전학을 오게됩니다.

콜의 부모님은 콜을 정신장애 특수학교에 몰래 보내려고했으나 미리 그것을 안 콜이 멜러니의 제안으로 축제로 도피하게되는데 이때, 친구 세명이 함께 가게되죠.

피비는 학교 사물함에서 자신이 어릴적 머물렀었던 오두막열쇠와 '모든것이 오늘밤 끝난다'라는 메모와 함께 토끼인형을 발견합니다.

호숫가 배안에서 게임을 하던 중, 멜러니니가 사탄의 책에 대한 이야기를 알고있다는 사실을 캐치한 콜이 그녀를 의심하게되고, 멜러니는 갈고리를 빼들어 붐붐이란 여자를 죽입니다. 콜과 붐붐빼곤 다 한패였던 것이죠.

그리곤 1편에서 죽은줄로만 알았던 집단무리가 등장해 콜을 노렸으나, 연료가 떨어져가는 제트스키 때문에 배에 들른 피비와 함께 도망을 칩니다.

피비는 원래 가려고 했었던 오두막을 콜과 함께 갑니다.

그리고 오두막 바닥 지하공간에 숨는데, 그곳에서 둘은 관계를 맺죠.

멜러니는 둘이 있는 오두막을 발견 하고 콜의 아빠에게 콜이 술에 취했으며 피의 의식이니 악마니 이상한 헛소리를 한다고 데리러 오라 거짓말을 하고, 아빠를 앞세워 콜을 불러내려합니다.

하지만, 콜과 피비는 도망쳐나오고 콜은 피비를 먼저 보낸뒤 아빠와 이야기를 하지만 그런 콜에게 아빠는 마취주사?안정제?를 놓습니다.

그 사이, 멜러니는 피비와 싸워 그녀를 잡게되고, 콜을 부를 미끼로 쓰게되죠.

정신을 차린 콜은 아빠를 따돌리고 피비에게 갑니다. 그리고 자신의 피를 빼주죠.

그 때 콜의 베이비시터였던 비가 나타나고, 죽었던 집단무리들이 되살아납니다.

그들은 희생자의 피와 콜의 순결한 피를 섞어 마시는데, 콜이 순결하지 않았기에 모두다 죽고 피를 마시지 않은 비만 남게됩니다.

비는 피비의 베이비시터였으며, 사고 당시 피비를 구하기 위해 악마와 거래를 했던 것이였죠. 하지만 1편에서 모두를 무찌르는 콜을 보며 변화했고, 악마와 거래한 모두를 없애기 위해 모든 일을 꾸민것이였습니다.

그리고 비는 자신이 마지막 남은 악마라며, 마지막인사를 건낸채 피를 마시고 죽습니다.


2017년도 작품인 <사탄의 베이비시터>의 후속작인 <사탄의 베이비시터:킬러퀸>은 1편과 마찬가지로 잔인한 장면들이 있으니 고어에 익숙치 않으신 분들은 조심하시라고 당부해드리고 싶네요.

솔직히 1편은 너무 재밌게 봤었는데, 2편은 억지스러운부분도 있고 재미가 1편에 비해 덜하더라구요. 그래도 멜러니의 배신은 충격이였습니다...;;;

킬링타임용으로 볼법한 <사탄의 베이비시터:킬러퀸>.. 넷플릭스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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