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

The Divine Fury, 2019

미스터리,액션,판타지,공포 ㅣ 한국 ㅣ 129분 ㅣ 2019.07.31개봉 ㅣ 15세관람가

감독 : 김주환

출연 : 박서준(용후), 안성기(안신부), 우도환(지신), 박지현(수진), 정지훈(호석), 이승희(사내), 심희섭(김신부), 이찬유(어린용후), 김시은(데레사), 김선민(안젤라)

 

 

 

 

 

스토리

아버지와 단둘이 살았던 용후(박서준)의

어린시절로 영화 <사자>는 시작됩니다.

아버지와 티격태격하며 행복한 나날들을

보내던 용후는 성당이야기를 꺼내는

아버지에게 엄마가 돌아가지 않게 왜

열심히 기도하지 않았냐는 질문을 합니다.

자신이 열심히 기도했지만

엄마는 용후가 건강하게 태어나게

해달라고 더 열심히 기도했기 때문에

하나님이 엄마의 기도를 들어주셨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러던 어느날 밤, 경찰이였던 아버지는

음주측정근무 중 악마에게 씌인 남자운전자에

의해 사경을 해맬 정도로 다치게됩니다.

어린 용후는 성당에 가서 밤새 간절히

기도하지만 결국 아버지는 돌아가시게되고

그 때부터 하나님과 등지며 성당을 불신한채

살아가게됩니다.

그렇게 20년의 시간이 지나 용후는

격투기 챔피언으로 LA에서의 경기 우승으로

전승 무패의 기록을 유지한채 한국으로

돌아오기 위한 비행기를 타죠.

비행기안에서 잠이 든 용후는

아버지를 따라 도착한 사진앞에 십자가를

보게되고 그 십자가를 주워들어 던지려고

했지만 십자가는 떨어지지 않았으며

손에 불이 붙어버리는 꿈을 꾸게됩니다.

놀라서 깨어나니 꿈이였음에도 불구하고

현실에서도 손에 상처와 피가 나있었습니다.

그리고 상처는 나을기미가 안보이자

병원에 가서 검진을 받아보지만

너무 건강한 상태라는 말만 들을 뿐

딱히 방법이 없었습니다.

게다가 밤마다 악마가 찾아와 용후를

괴롭게 만드니 날이 갈수록 초췌해집니다.

이에 용후 매니저가 앞을 못보지만 용한

무당을 소개해줍니다.

처음엔 이를 무시했으나 매일 밤 반복되는

악마의 괴롭힘에 용후는 무당을 찾아가는데

무당은 집에서 남쪽방향 십자가를 찾아가면

도와줄 사람을 만날 것이라는 말을 합니다.

무당 말에 따라 찾아간 곳에서

구마의식 중인 안신부와 최신부를 만나게됩니다.

악마와의 사투 중 최신부는 도망을 가게되고

용후가 뜻하지않게 손에 생긴 상처로

안신부를 구해줍니다.

용후의 손에 상처를 본 안신부는

예수가 십자가에 못박힐 때 난 상처와

같다며, 신에 대한 믿음이 강해 생겨난 것이라고

설명해주지만 용후는 신을 믿지도 않는데

이런게 생기냐며 따저 묻게됩니다.

이에 안 신부는 용후의 집에 같이 가서

기도를 해주고 자신의 십자가 목걸이를

남겨두고 집을 나갑니다.

최 신부는 악마에 대한 두려움으로

안 신부를 놔두고 혼자 도망쳤지만

안 신부가 걱정되어 그의 집 앞에서

그를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안 신부의 안부를 확인하며 한시름

놓던 최 신부는 더이상 구마의식을

못할 것같다는 이야기를 하죠.

한편, 오랜만에 편하게 잠자리를

가진 용후는 액자뒤에 십자가 목걸이

를 발견하고 성당에 찾아가 안 신부가

묵고있는 곳을 찾아가 벨을 누른뒤

문 손잡이에 목걸이만 걸어놓고

나옵니다.

(안신부에게 귀해보이는 물건이라

차마 버리진 못하는 것을 봤을 때

성품이 착하다는 것을 볼 수있다)

지신(우도환)은 자동차를 타고

바빌론클럽에 도착합니다.

클럽에 지신을 찾는 사람이 와있었고

선호(박재홍)는 자신에게 경호를 맡기면

경찰이 클럽에 출동하는 일이 없게끔

해주겠다며 월 삼천만원을 요구합니다.

그러면서 간혹 장사 잘되는 곳에

원인모를 화재가 발생하기도 한다는 둥의

협박의 말을 덧붙이죠.

지신은 명함에 계좌번호를 적어달라고 말합니다.

그리곤 자신이 끼고있던 반지로 손가락에

피를 내어 뱀을 부릅니다.

선호가 동업을 하고있는 대환(차시원)이

도박빚이 20억이 넘으며 내일이면

경호회사를 넘기고 떠나려하고 있으며

대환이 지금 누구를 만나고 있는데

자정이 넘으면 회사도 넘어갈 것이니

지금 가서 덮쳐야한다고 말합니다.

이에 선호가 대환에게 전화를 하지만

받지 않자 지신의 멱살을 잡으며

거짓말이면 가만 두지 않겠다고 말한뒤

클럽을 나서 대환에게 달려가

사실대로 얘기하라며 때리기 시작하고

대환은 아니라고만 합니다.

그리고 지신은 클럽 지하로 내려가

선호의 명함을 불태워 재를 뿌린뒤

죄를 지은 영혼을 바치겠다며

자신에게 힘을 달라고 기도합니다.

한편, 십자가목걸이를 돌려준 후

다시 악마와 손의 상처에 고통이

심해지게됩니다.

안 신부는 중앙대교구를 찾아가고

교구장은 딸이 악령에 들린 것같다고

와달라는 수진엄마(서정연)의 이야기를 하고

이에 신부는 자신이 가보겠다며

자신을 도울 이가 없는지 물어보지만

최신부가 유일한 지원자였다고 말하죠.

용후는 안 신부의 집 앞에서 초인종을

누르고 있고 그 때 집에 오던 안 신부가

그 모습을 보곤 필요한 것이 있냐고 묻는데

용후는 없다고 말하고, 안 신부는 그대로

집으로 들어가 버립니다.

용후는 돌아가려다 다시 초인종을 누르고

이에 안 신부가 문을 열어줍니다.

안 신부는 교구장의 부탁으로 구마의식을

하러가기 앞서 옷을 갈아입는데

지난 번 구마의식때 다친 상처가 아직

아물지 않아 통증을 느낍니다.

그리고 용후에서 교황에게서 받은 물건을

건내주는데 용후는 이것만 있으면 편히

잘수있는지 묻습니다.

안 신부는 물건때문이 아닌 믿음이

중요하다고 답하죠.

용후는 자신의 과거이야기를 하며

신을 믿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이에 안 신부는 우리가 어릴 때 부모를

따르는 것은 부모가 완벽해서가 아닌

부모가 자신을 사랑한다고 믿기 때문이며,

자신에게 구마를 가르쳐준

스승님을 잃었을 때의 괴로움을

그에게 이야기 해줍니다.

용후는 스승님이 왜 죽었다고 생각하는지

묻자, 안 신부는 자신이 이 일을 할 수 있도록

동기를 주었다고 답하죠.

안 신부는 수진이의 집으로 향하고

용후는 안 신부를 차로 태우다줍니다.

용후는 걸어가는 안 신부의 뒷모습을 보며

아버지의 마지막 뒷모습을 떠올리게되고

안 신부와 함께 할 것을 결심하고 따라갑니다.

수진은 능청스러운 연기로 자신이 아닌

엄마가 이상하다며 혼란스럽게 만듭니다.

게다가 안 신부의 반지를 수진의 이마에

가져다대지만 아무런 반응도 없었죠.

안 신부는 용후를 데리고 나와 이야기를 나눕니다.

간혹 교활한 마귀가 있으며,

성물이 몸에 닿는 것도 참는 다고 말이죠.

하지만, 몸 깊숙히 들어가는 것은

못참을 것이라 덧붙힙니다.

두사람은 다시 수진의 방에 들어가

용호가 수진을 붙잡고

안 신부가 성수를 수진이의 입에 붓습니다.

그러자 잠시 후,

그녀의 입에서 입김이 나오고

마귀가 피를 토합니다.

이에 안 신부는 기도문을 외우고

그녀몸안에 깃들어있었던 마귀가

모습을 드러내 안 신부의 목을 조르자

용후가 그녀를 밀쳐 위에서 누릅니다.

마귀는 용후를 끌고 천장으로 올라가

아버지를 죽인 남자에게 자신이

붙어있었다고 속삭이죠.

이에 분노를 참을 수 없었던 용후는

죽으라고 말하며 목을 조릅니다.

 

안 신부는 용후의 등을 붙잡고

진정하라고 하지만, 쉽게 진정이

안되는 용후와 함께 벽으로 밀쳐집니다.

이 때 안 신부가 벽걸이에 찔리면서도

고통을 참으며, 용후에게 분노를 잠재우라

말합니다.

용후는 진정했다며 장갑을 벗어

그녀의 이마에 손을 얹자

안 신부가 성수를 머리에 뿌리죠.

곧이어 수진의 몸에 있던

마귀가 불타며 사라집니다.

안신부는 악마에게 사람들의 영혼을 빼앗아

악마에게 다치는 검은주교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용후는 약한자들을 도와주는 선한사람이라고 말합니다.

수진이 정신을 차렸다는 말을 듣고

최근데 갑자기 도와주겠다고 접근한 사람이

있었는지에 대해 묻습니다.

그 시각 지신은 수진이 자신에게 대해 말하지

못하게 하기위해 인형에 주술을 하며

찌르기 시작하는데 그 때 수진은 피눈물을

흘리며 고통스러워합니다.

이에 안 신부가 기도문을 외우자

지신의 반지는 뜨겁게 달궈지고 놀라 반지를

빼버립니다.

그리고 주먹으로 주술인형을 때리기 시작하죠.

안신부는 계속해서 기도문을 외우자

주술인형이 불에 타버립니다.

안신부는 수진에게 말하고 싶을 때 연락하라

한뒤 집을 나섭니다.

용후에 집에 온 안신부와 함께 중국음식을 먹고

맥주를 마시며 서로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더욱 친해집니다.

한편, 지신은 클럽지하에서 닭을 잡아

기도하고 앞으로 일어난 일에 대해

미소를 짓습니다.

파주 성모보육원에서 아이들은

호석(정지훈)을 때리고, 지하실에 가둡니다.

잠시 후 지신이 호석앞에 나타납니다.

 

그리고 호석에게 아프지 않게 자신이 도와주겠다며

손을 잡고 자신이 하는 말을 따라하라고 한뒤

지신의 말을 따라하던 호석의 눈동자가 뒤집어 집니다.


용후 집앞에 지신이 나타나 자신을 최신부라고 말하며

자신의 손바닥을 보여줍니다.

손바닥의 상처는 힘을 쓸수록 커지며,

이를 안 신부도 알고있지만 모른척하고있다는

거짓말을 하여 용후의 마음을 혼란스럽게 만듭니다.

그리고 안신부가 내일 도와달라고 전화를

할것이며, 그가 마귀라고 덧붙히고 돌아갑니다.

그리고 안신부에게 성모보육원에서

도움을 청하는 전화가 걸려오고

용후에게 바로 전화를 하지만 받지 않습니다.

그리고 용후에게 브로커 케빈(조태관)의 전화가

걸려와 그를 만나는데 중국에서 7조를 투자한다며

같이 돌아가자고 말합니다.


파주 성모보육원에서는 호석 주위를

둘러싼 수녀들이 기도를 하고 있었습니다.

잠시 후, 도착한 안 신부가 호석의

이마에 반지를 가져다대고 이름을 묻자

카드마라고 대답합니다.

이에 카드마에게 사라지라 말하니

호석이 쓰러집니다.


그 시각, 브로커 케빈은 망설이는 용후에게

10배를 더 벌게 해주겠다고 하는데

그 때 종업원의 십자가 팔찌를 보게됩니다.


한편, 보육원에서는 카드마를 퇴마하자마자

또 다른 마귀가 나타납니다.

안 신부는 호석이 안에 마귀가 몇이나

있냐고 묻자 마귀가 군대가 있다고 답하죠.

안 신부가 기도문을 외워 또 하나의

마귀를 무찌르고 피를 토해냅니다.

그리고 위험하니 테레사수녀(김시은)에게

올라가라고 하지만 신부님과

함께 할 것이라고 단호히 말하죠.

호석의 몸에 또 다른 마귀가 나타나고

안 신부가 지친 몸으로 기도문을 외우자

마귀는 신부를 공격하고, 이에 수녀가

떨어진 십자가를 들고 기도문을 외웁니다.

마귀는 십자가를 피해 천장으로 올라간뒤

수녀를 덮쳐 공격합니다.

 

더보기

 

 

 

 

그때 용후가 지하실에 도착하고!

손으로 마귀를 밀치며 나가라고 말한 뒤

성수를 뿌리자 마귀가 불타면서 사라집니다.

용후는 안 신부에게 늦어서 미안하다며

몸상태를 확인하는데 많이 맞아 부은얼굴로

얼굴이 아프다며 웃음지어보입니다.

정신을 차린 호석에게 수녀는 낯선사람을

만난적이 있냐고 묻자 꿈에서 로만칼라가

검은색인 신부를 만났다고 말합니다.

이 후, 보육원 원장수녀와 아이들이 달려와

용후에게 감사인사를 하죠.

결 말

안 신부와 용후는 집으로 돌아가

이야기를 나누는데, 용후가 그전에는 십자가만

보면 화가 났는데 지금은 화도 안나고

안신부가 생각났다고 말합니다.

안신부는 이 참에 주님을 믿는것이 어떠냐며

말하다, 주님이 용후를 믿으니 그런 힘을

준것같다고 하죠.


한편, 지신은 악마에게 기도를 해

보육원의 개를 조종하여 호석을

물어 죽이게 합니다.

안신부와 용후는 호석의 죽음을

전해듣고 달려갑니다.

호석을 위해 기도를 하는 안신부.

용후는 자신에게 찾아왔었던

지신을 발견하고 뒤쫒습니다.

용후가 자리를 떠난 뒤

죽은 호석이 살려달라며, 몸부림을 치고

이에 안 신부가 호석을 안아주는데

이 때 지신이 뒤에 나타나

신부를 공격합니다.

지신을 쫒던 용후는 안치소에서

나는 소리에 다시 뒤돌아 달려가고

지신은 안신부를 인질삼아 용후의 능력을

없애고자 하고, 용후는 안신부를 구하고자

지신의 말대로 하려하는데

안 신부는 용후를 보호하기위해

스스로 자신의 목을 향하고 있는

지신이 뱀 송곳니에 찔립니다.

그리고 지신은 사라지죠.

용후는 신부에게 어떻게 하면 되냐고 하자

최신부에게 연락을 취하고

연락을 받고 기다리던 최신부가

안 신부를 부축하여 방 침대로 옮깁니다.

용후는 안 신부에게 자신이 해결할 테니

쉬고있으라 하고 최신부에게 기도를 부탁합니다.

안신부는 자신의 반지와 마귀와 싸울때

갑옷이 될거라며교황에게 받은 클레지망을 줍니다.

집으로 돌아온 용후는

신부의 가방에서 성수를 챙기고 옷을 갈아입습니다.

그리고 수진에게 찾아가 안신부가 위험해졌다며

지신의 위치를 묻자 클럽명함을 받습니다.

지신은 용후가 찾아오는 것을 미리알고

자신의 수하를 대기시킵니다.

클럽에 도착한 용후가 공격을 막으며

성수를 뿌린 손을 이용해 하나하나

수하들에게 붙은 마귀들을 없애죠.

 

그 시각, 지신은 악마에게 기도를 하고

자신의 심장을 뱀 송곳니로 찌른뒤 물 속에 빠집니다.

용후가 지하실에 도착하고 잠시 뒤 지신이 빠진

물이 하늘로 쏟구치면서 전과 다른 기괴하고 강한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그러면서 입고있던 상의를 벗는데 피부가

뱀의 비늘처럼 변화되어있었죠.

용후가 지신을 공격하지만 큰 타격을 입히지 못합니다.

싸움을 이어가다 정신을 잃은 용후는

꿈에서 아버지는 만나게됩니다.

아버지는 용후에게 보고싶었고, 고생많았다며

언제나 함께 할꺼라고 말한뒤 손을 내밉니다.

용후는 아버지의 손을 잡자 갑자기 용후의 손이

엄청나게 빛을 뿜습니다.

정신차리고 일어난 용후의 손에는

밝은 빛의 불이 활활 타오르고 있었습니다.

지신에게 달려가 공격을 퍼붓자 전과 달리

타격이 가해집니다.

곧이어 지신이 쓰러지고 용후가 지신의 몸에

박힌 뱀 송곳니를 제거하자 지신은 죽습니다.

용후는 뱀 송곳니를 손에 쥐고 태워버리죠.

잠시후, 우물 속에서 손이 나와

지신을 끌고 들어가버립니다.

용후는 안신부의 곁으로 다시 돌아오니

신부의 상처가 회복되어있었습니다.

안 신부는 고맙다며 용후를 안아줍니다.

<쿠키영상>

최 신부는 바티칸에서 온 편지를 읽습니다.

안 신부가 용후와 함께 바티칸에

잘 도착했다는 내용이였죠.

안 신부는 최 신부에게 훌륭한 엑소시스트가

될거라며 용기를 잃지말라고 말하죠.

편지봉투안에는 안신부가 보낸

십자가목걸이가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최 신부는 사제로 다시 돌아옵니다.

이렇게 영화 <사자>가 끝이 납니다.

 

 

영화 <사자>는 당시 제가 영화관에서 오랜만에 봤던 작품 중 하나입니다.

당시 엑시트와 비교하면서 대체적으로 평이 <사자>가 완패를 했었더랬죠.

오컬트,엑소시즘소재로 인해 한국 영화 <검은사제들>,<사바하>와 비교를 했지만.. 직접보면 오컬트보다는 판타지액션히어로물?에 가깝다고 느껴집니다.

유치하다는 평도 많은데 전 먼치킨,유치물 굉장히 좋아하기에 재밌게 봤던 영화 중 하나가 됐습니다.

게다가 우도환 배우님 <구해줘!>,<매드독>에서 너무 좋았어서 그런지 눈여겨 보던 배우였는데 <사자>에서의 악역! 왜이렇게 섹시하신건지... ㄷㄷ

요즘 넷플릭스에서 <사자>를 하더라구요 ~

게다가 제 애정이웃님께서 요청해주셔서 기억을 더듬으며 다른 블로그를 참고해서 쓰긴했으나 오류가 있을것이라 생각되어지니 이점 양해해주세요.

 

  • 네이버 블러그 공유하기
  • 네이버 밴드에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