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자:저주의 시작

Ouija: Origin of Evil, 2016

<인시디어스>제작진 / 죽은자와의 금지된 게임

공포 ㅣ 미국 ㅣ 99분 ㅣ 2016.11.09 개봉 ㅣ 12세관람가

감독 : 마이크 플래너건

출연 : 엘리자베스 리저(앨리스 잰더), 애너리즈 바쏘(리나 잰더), 룰루 윌슨(도리스 잰더), 헨리 토마스(톰 신부), 파커 맥, 할리 찰튼, 알렉시스 G. 잘, 더그존스

 

 

 

 

 

 

 

시놉시스

신의 호기심이 죽은 자에게 말을 거는 순간!

악령의 저주가 시작된다!

1967년 LA의 한적한 교외 마을에서 의뢰인과

죽은 자를 연결시켜 주는 심령사기로 살아가던

앨리스와 두 딸 리나, 도리스는 새로운 사기 도구로 '위자 보드'를 사용하게 된다.

절대 혼자 해서는 안 된다는 위자 게임의 룰을 어긴 막내딸 도리스는

집 안에 잠들어 있던 악령을 깨우게 되고,

앨리스와 리나는 도리스를 통해 상상치도 못한 공포와 마주하게 되는데...

 

 

 

 

 

 

<위자:저주의시작>은 영화 <위자>의 프리퀄 영화입니다.

<위자:저주의시작>을 보시고 아래 <위자> 포스팅을 보시면 이해돕기와 함께 더 풍성한 내용을 즐기실수 있습니다!

 

 

 

위자 결말 줄거리 / 어둠속친구가 나를 부르는 게임!! / 넷플릭스공포영화

​ 위자 Ouija, 2014 / 무서울 것 없어. 게임일 뿐이야 / ​ ​ 공포 ㅣ 미국 ㅣ 89분 ㅣ 2015.04.16 개봉 ㅣ 15세관람가 감독 : 스틸즈 화이트 출연 : 오리비아 쿡(일레인 모리스), 다렌 카가소프(트레버), �

real-movie.kr

 

 

 

 

스토리

앨리스는 심령술을 이용해 의뢰한 남자의

죽은 아내의 영혼을 불러들입니다.

앨리스의 말에 촛불이 저절로 꺼지고

테이블이 움직이기도 하죠.

하지만 딸은 계속해서 못믿는 눈치로

앨리스에게 토를 답니다.

"식탁이야 무릎으로 흔들었는지 알게뭐람"

믿지 않는 딸을 비웃듯 커텐뒤

검은 그림자가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이에 딸의 남자친구가 돈을 해달라고 하는

문제를 이야기하자 딸 제니는 이를 말리고

그 때 커텐뒤에 무언가가 소리를 치며

달려들려 하자 앨리스는 불을 키고

그대로 심령술은 끝이납니다.

앨리스는 돈은 받을 수 없다며 극구 말리며

이들을 돌려보내죠.

하지만, 이 모든 심령술이 모두 사기였습니다.

앨리스는 집에 들어오자마자

대체 왜그랬냐며 그 사람

심장마비 올뻔하지 않았냐고 닥달합니다.

이에 앨리스 심령술 사기를 도우는 딸 리나는

지 아빠 돈을 훔치려고 했다며 당해도 싸다하죠.

"우리 일은 위로하는 거야 심판하는게 아니라.

네 일은 커튼 뒤에 서있는 거지

손님 놀래키는게 아니라"

큰딸 리나는 그림자역할, 작은 딸 도리스는

장식장에 꺼지는 초역할

그리고 테이블에는 숨겨둔 장치들이 있었죠.

그날 밤, 리나는 몰래 집을 나서 친구집에서

놀다가 위자보드를 하게됩니다.

위자보드는 혼자선 절대하면 안되고

묘지에서 하면안되며 끝낼때는

꼭 작별인사를 해야한다고 하죠.

그러다 갑자기 문을 연 친구의 엄마로 인해

비명을 지르며 파티는 끝나고

리나도 집으로 소환됩니다.

앨리스는 리나를 통해 들은 위자보드를

심령술사기에 이용하기로 마음먹고 구입합니다.

집으로 돌아온 앨리스는

위자보드 포인터 바닥에 자석물질을

바르고 테이블 아래 무릎에 자석을

달아 포인터를 움직이며 테스트를 합니다.

"혼령이여 우리와 함께 있나요?

근데 그 순간 위층에 있던 도리스의

표정이 미세하게 바뀝니다.

"이름이 뭔가요?"

위층에서 들릴리 없음에도 도리스가

대답을 하죠 "마커스"

혼잣말을 하는 도리스를 보며

리나는 누구랑 대화하는 거냐며

이상하게 쳐다봅니다.

앨리스가 테스트를 마치자

바로 도리스의 표정도 바뀝니다.

그날 밤, 앨리스는 사별한 남편의 혼령이

진짜 와줄까싶어 위자보드 포인터에 잠시

손을 엎고 부르지만 이내 자리에 일어나

방으로 향합니다.

하지만, 위자보드는

"NO"로 홀로 움직이죠.

그 뒤로 도리스가 혼자 위자보드를

사용하게되고 포인터 구멍을 통해

무언갈 보게됩니다.

그 시각 자고있던 리나에게선

누군가 밑에서 이불을 당기는

이상한 일이 벌어집니다.

그리고 다음날, 톰신부는

앨리스를 학교로 소환합니다.

도리스의 숙제를 혹시 도와주는 이가

있냐고 말하며 필기체가 적힌 숙제노트를

보여주죠.

"필기체를 따로 배운게 아니라면

누군가 숙제를 대신해주는 것 같아서요"

도리스는 새 친구가 숙제를

도와줬다고 말하죠.

그리고 집에 돌아오니 압류통지서가

문앞에 붙어 있습니다.

도리스는 이 사실을 아빠에게 알리겠다며

위자보드를 꺼내고 곧이어 지하실에서

돈 뭉치를 꺼내와 아빠가 알려줬다합니다.

그리고 셋은 아빠의 혼령을 부르기위해

위자보드를 사용합니다.

못믿는겠다고 손을 뗀 리나와

정말 사실임을 알기위해 앨리스는

남편과 자신만이 아는 질문을 합니다.

그리고 손을 대지 않아도 포인터가 혼자서

움직입니다.

앨리스와 리나는 도리스와 위자보드를

믿게되고 울음을 터트리죠.

도리스를 재우고 리나를 부른 앨리스는

외할머니가 사실 점술사셨고

자신은 믿지 않았지만 대를 이어

도리스가 그런 능력이 있을지 모른다 합니다.

그리고 도리스는 학교에 가지않고

본격적으로 위자보드롤 이용한 심령술로

돈을 벌고 있습니다.

그런데 계속해서 도리스는

목뒤덜미의 통증을 느끼게됩니다.

위자보드를 통해 아빠에게 왜 아픈것인지

물어보고 포인트구멍으로 주위를 보다

자신의 등뒤에서 알수없는 형체를

보게되고, 그 길로 거울에 다가가

자신의 모습을 포인터 구멍으로 보는데

검은 형체가 자신의 뒤에 서있는것을

발견하고 비명을 지르죠.

이에 검은 형제가 팔을 뻗어

도리스의 입에 넣고 그대로 정신을 잃습니다.

한편, 리나는 화장실에 가는데

거울에 비친 자신을 보다가 입이 서로 붙어버리는

악몽을 꾸게됩니다.

다음 날 학교에서 도리스의 뒤통수에 새총을

쏘려는 남자아이를 향해 도리스가 쳐다보자

남자아이는 새총을 돌려 자신의 얼굴에 쏩니다.

그날 밤 앨리스는 톰신부와 저녁약속으로

집을 비우고 그 틈을 타 리나는 남자친구를

집으로 불러들입니다.

톰신부는 점술쪽은 잘 모르지만 혼령의 세계

는 위험하다고 하는데 앨리스는 원하면

죽은 부인을 만나게 해줄수있다고 하죠.

집에서 리나의 남자친구는 키스를 하고

집으로 돌아가려하는데 뒤에서 나타난

도리스에게 이상한 말을 듣습니다.

"재미있는 얘기 해줄까?

목 졸려 죽는 기분이 어떤 건지 알아?

먼저 목구멍에 압력을 느끼고

눈물이 차오르고

입안에서 어떤 맛을 느껴

아주 아주 신맛

그리고 가슴 팍 한가운데가

성냥불을 켠 것처럼 화끈거려

그리고 점점 더 뜨거워지지

그 불길이 폐와 목구멍을 타고

눈까지 올라오는거야

그리고는 마침내

불은 차가운 얼음으로 변해

꼭 날카로운 얼음 바늘이 손끝과

발끝 팔까지 콕콕 찌르는 느낌이랄까

눈 앞에 별이 보이다가 깜깜해지지

그리고 마지막으로 느끼는 건 추위야

안녕, 로미오 오빠"

미소를 지으며 아무렇지 않게 이야기를

하는 도리스가 황당한 리나 남자친구는

황당한 표정으로 집을 나섭니다.

도리스에게 이상함을 느낀 리나는

집에서 발견한 도리스가 폴란드어로

썼던 메모장을 학교 톰신부에게 전합니다.

학교에서 도리스의 이상함과 리나의 말이

걸린 톰신부는 심령술을 핑계로

도리스 집에 방문하죠.

신부가 되기전 결혼을 했었다가 사별한 톰신부의

죽은 아내를 부르는 심령술이 시작됩니다.

하지만, 도리스는 다른 때와 달리

죽은 아내의 이름을 맞추지 못합니다.

신부가 일부러 도리스가 마음을 읽지 못하게

돌아가신 엄마 이름을 생각하고있었기 때문이죠.

톰신부는 자연스럽게 도리스를 떼어놓고

앨리스와 리나를 따로 불러 이야기를 합니다.

 

결말

톰 신부는 도리스가 사기꾼이 아니라

우리가 이해하지 못하는어떤 힘들과

연결되어 있다고 말하고 있는데

그 때 집에 리나 남자친구가 방문합니다.

도리스는 벽안에 보물이 있었고

그걸 보여주겠다며 앞장서죠.

톰신부는 도리스가 폴란드어로 썼던

메모장을 앨리스에게 건냅니다.

 

"2차 대전 때 폴란드에서 이민 온 한나 수녀에게

해석해 달라고 했죠.

읽고서 무척 괴로워하셨어요

전쟁 때 폴란드에서 자란 마커스란 남자의

일기라고 하더군요

독일이 침공한 후 자신과 가족들에게

일어난 일을 쓴 거예요

수용소의 한 의사 이야기가 쓰여있다더군요

악마의 의사라고 불린 사람인데

주술에 관심이 많아 환자들을 데리고

실험을 했다더군요.

마커스는 연합군에게 구조를 받아

미국으로 건너와 거리를 전전하다 정신병원에

입원했고 그곳에서 가명으로 일하고 있는

악마의 의사를 다시 만났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밤

의사가 마커스를 병원 밖으로 끌어내

자기 집으로 데려갔어요

그 집이 자세하게 묘사되어있는데

그 집이 바로 이 집입니다.

그 글에 의하면 지하 밀실에서

마커스와 다른 환자들에게

계속 실험을 했대요

혀를 자르고 성대를 끊은 뒤

입을 꿰맸답니다.

자신이 살해된 과정도 아주 자세하게

묘사했어요"

도리스와 함께 지하실로 내려간

리나 남자친구는 악령에 씌인 도리스에 의해

살해됩니다.

신부의 말을 들은 앨리스는

이사를 가면 되지 않냐고했지만

이젠 집만의 문제가 아니라고 하며

바티칸에 구마의식요청을 했다고

톰신부가 말합니다.

그리곤 아래층으로 내려가 도리스를 찾는데

그들 앞에 목매달은 리나남자친구가

갑자기 공중에서 나타납니다.

나가있으라는 앨리스에말에

도리스는 내 동생이며, 이럴때 따로 움직이는 건

멍청한 짓이라며 함께 지하실로 향합니다.

일단 위자보드를 불태우기 위해

성냥에 불을 피우다가 벽구멍에 있던

희생자들의 유골들을 보게됩니다.

"결국 우린 묘지에서 했던거야"

이 때 도와달라는 도리스의 목소리가 들리고

톰신부는 자기 혼자 들어가서 데리고 나오겠다하죠.

배관구멍을 통해 들어간 지하 밀실에는

의사가 실험실로 쓰던 곳이였습니다.

 

도리스는 마커스란 악령에 씌인 채였고

대항해보지만 톰신부에게로 이동했고

칼을 든 톰신부는 리나와 앨리스에게 달려듭니다.

하지만 이내 정신을 차린 톰신부가 지하실 문을

닫고 도리스에게 공격당합니다.

거실로 올라온 앨리스와 리나는 자신들이 분명

태웠던 위자보드가 테이블에 있는 것을 발견하죠.

그리고 돌리스가 앨리스를 날려버립니다.

정신을 차린 앨리스는 리나에게 속삭이고 있는

도리스를 발견하곤 그만하라며 차라리 날 줄테니

아이들은 놔두라말하죠.

"너희 모두 가질거야"

라며 앨리스를 공격해 지하실로 끌고가는 도리스.

이 때 리나를 안아들어 침대에 눕히는 아빠영혼.

아빠영혼은 목소리들을 멈추게 하기위해

인형의 입을 꿰맨것처럼 도리스에게도 하라는

힌트를 줍니다.

앨리스를 묶고 칼을 든 도리스에게

리나는 의자로 때리고 실과 바늘을 집어듭니다.

"미안해 도리스"

거센 악령의 힘을 뚫고악령에 씌인

도리스의 입을 꿰매는데 성공합니다.

(도리스는 멀쩡하게 일어나 아빠를 만나죠 -도리스죽음)

정신을 차린 앨리스는 입이 꿰매진채

바닥에 누워있는 도리스를 보며

리나는 목소리들을 멈추려면

어쩔수 없었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그 순간 리나에게 악령이 씌이고

엄마 앨리스를 칼로 찌르게되죠.

앨리스는 니 잘못이 아니라고 사랑한다고

말하며 죽습니다.

결국 모두 죽고 혼자 남은 리나는

정신병원에 가게됩니다.

리나는 엄마의 죽음도 기억을 못하고 횡설수설했으며

없어진 동생에 대해서도 기억을 해내지 못합니다.

(동생시체를 못찾아서

실종으로 처리한것으로 보입니다.)

병실로 돌아온 리나는 바닥에 자신의 피로

위자보드를 그리고 안경알을 포인트삼아

도리스를 부릅니다.

그리고 화면은 의사가 리나의 병실을 지나가는데

리나 혼자가 아닌 도리스와 함께

앉아있는 모습이 잠깐 보입니다.

그리고 의사는 뒤를 돌아 리나방앞에 서는데

이 때 뒤에서 천장에 거꾸로 매달린 도리스가

달려오면서 자막이 올라가고

쿠키영상이 나옵니다.

병실 휠체어에 홀로 앉아 창밖을 보던 늙은 리나에게

누군가 면회를 오게되면서

영화 <위자:저주의시작>이 끝이 납니다.

 


<위자:저주의시작> 요약!!

남편을 잃은 앨리스는 두딸 리나,도리스와 함께 사기 심령술로 돈을 법니다.

우연히 위자보드를 알게되어 사기 심령술에 이용하고자 하지만 도리스가 위자보드의 규칙을 어기고 혼자 사용했고 점점 도리스는 이상해집니다.

톰신부는 이상해진 도리스를 눈치채고 바티칸에 구마의식을 요청한 뒤 도리스의 집을 방문하여 이 사실을 앨리스와 리나에게 알립니다.

일전에 리나가 도리스가 썼다며 톰 신부에게 건내준 노트에는 폴란드어로 마커스란 남자의 이야기가 써져있었고, 도리스의 집은 예전에 미친 의사가 마커스란 남자를 포함한 여러 희생자들에게 행해졌던 잔혹한 실험을 했던 사실을 알게됩니다.

집을 방문한 리나의 남자친구의 시체를 발견한 이들은 패닉상태가 되지만 도리스를 찾기위해 지하실로 들어가죠.

톰신부는 도리스를 구해오겠다고 했지만 역으로 톰신부가 악령에게 씌이게됩니다.

하지만 톰신부는 자신을 희생해 모녀를 구하고, 리나는 아빠의 영혼을 만나 힌트를 얻어 도리스의 입을 실로 꿰맨 후 평화가 찾아올줄 알았지만 리나에게 악령이 씌여 앨리스를 죽이게합니다.

결국 리나 남자친구,톰신부, 도리스, 앨리스 다 죽고 혼자 남은 리나는 이들을 다 죽인 혐의로 잡혀가 정신병원에 갇히게됩니다.

하지만 경찰은 도리스의 시체를 못찾아서 실종으로 결론을 내립니다.

리나는 병실에서 자신의 피로 위자보드를 만들고 도리스를 불러내죠.


2014년도 <위자>의 프리퀄이라 할 수있는 <위자:저주의시작>은 2016년도에 개봉했습니다. 순서는 상관없지만 <위자>를 보시기전 <위자:저주의시작>을 보시면 이해하시는데 더 쉬울꺼라 생각되어집니다.

위자보드를 소재로 한 오컬트공포영화답게 스토리도 재밌고 일전에 보았던 <위자>와 연결되면서 재밌게 봤었습니다.

보니까 넷플릭스에는 <위자>만 있고 <위자:저주의 시작>은 없더라구요. 그 점이 살짝 아쉽지만 오컬트공포를 좋아하신다면 <위자:저주의 시작>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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